"남성 전립선비대증 환자 17% '요실금' 동반"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 비뇨기과 김준철 교수팀은 오늘 최근 전립선비대증 환자 200명을 조사한 결과 17.2%가 '절박성 요실금' 증상을 동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9 14:21
구치소 면회하다 눈맞은 남녀, 함께 마약하다 덜미 서울 양천경찰서는 집에서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58살 최 모 씨와 최 씨의 내연녀 42살 이 모 씨를 붙잡았습니다. 최 씨는 지난 3일 서울 화곡동 자신의 집에서 내연녀 이 씨와 함께 필로폰 3그램을 주사기에 넣어 오른팔에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0.09 14:15
'안철수 뒷조사 의혹' 경찰 간부 음성 공개 경찰이 안철수 서울대 교수를 뒷조사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고위 간부의 음성 파일이 공개됐습니다. 민주통합당 진선미 의원은 오늘 오전 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언론사 기자와 김성근 경찰교육원장의 전화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경찰이 안철수 교수에 대한 사찰을 했다는 증거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10.09 14:11
"쇼핑몰 개인정보 유출 위험…단속 필요" 온라인 쇼핑몰의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상당한데도 방송통신위원회가 현장조사나 단속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김희정 의원은 9일 방통위 국정감사 자료를 통해 "방통위가 2008년 이후 업계의 95%를 차지하는 대기업쇼핑몰이나 오픈마켓에 대해 한번도 개인정보보호 법규 위반 여부를 현장 조사하거나 단속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09 13:50
분당선 50분 동안 운행 중단…출근길 대혼잡 오늘 오전 8시35분쯤 지하철 분당선이 차량 고장으로 선릉역에서 50분 동안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시민들은 지하철에서 내려 환승 해야 하는등… SBS 2012.10.09 13:48
이찬열 의원 "MB정부 들어 비위 징계 경찰 증가" 민주통합당 이찬열 의원이 이명박 정부가 출범한 후 비위로 징계받은 경찰관 수가 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이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경찰관 비위 징계처분은 2008년 801명에서 2009년 천169명, 2010년과 지난해에는 각각 1154명과 1256명으로 늘었습니다. SBS 2012.10.09 13:46
국민 10명 중 4명 "남자 전업주부 긍정적" 우리 국민 열 명 중 네 명은 전업주부인 남성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성가족부와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이 전국 20이상, 65세 미만 성인 남녀 3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2.4%가 가사와 육아를 담당하는 전업주부 남성에 대해 '바람직하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2.10.09 13:43
작년 분만여성 10.5%가 임신 중 당뇨 임신 중 당뇨병 진단을 받은 산모의 비율이 최근 급속히 늘어 지난해 10%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집계 결과 지난 2007부터 지난해까지 분만한 여성 가운데 임신 중 당뇨병 환자의 비율은 연평균 26.9% 증가해 지난해 10.5%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09 13:39
"사망자 명의 요양급여 청구 3년새 7배 급증" 장기요양기관이 사망한 수급자의 이름을 팔아 부당하게 급여액을 챙기는 사례가 지난 3년 사이 7배로 늘었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최동익 의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장기요양 수급자가 사망한 뒤에도 요양급여를 청구한 사례가 천354건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9 13:38
건보료 25개월 이상 체납액 1조 3800억 25개월 이상 밀린 건강보험료가 1조 38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이목희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6월 현재 전체 건보료 체납액은 모두 2조418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2.10.09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