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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에 "고생하셨다"…'출입 환영' 안내문 알고 봤더니

홍명보 전 감독을 향한 축구팬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죠. 그런데 '홍명보 출입 환영'이라는 안내문이 붙은 곳이 있다는데 어디죠?

네, 앞서 한 편의점이 '홍명보 출입 금지' 안내문을 붙여서 화제가 됐었는데요.

이번에는 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자신의 SNS에 '홍명보 출입 환영'이라는 손글씨 안내문을 올려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시물에는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서 오세요'라는 문구도 함께 적혀 있었는데요.

누리꾼들은 정신과 의사도 얼마나 답답했으면 저랬겠냐라며 해당 게시물을 공유했습니다.

관심이 커지자 해당 의사는 '비난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먼저 위로해 드리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직접 들어보고 싶었다'고 추가 설명을 남겼습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위로는 축구 팬과 국민이 받아야 한다', '우리에게도 왜 그런 전술을 썼는지 알려달라'며 비판적 반응을 이어갔습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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