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산바 낙동강 하류수위 지속 상승 낙동강 홍수통제소는 17일 태풍 '산바'의 영향으로 18일 오전까지 낙동강 하류의 수위가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보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연합 2012.09.1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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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산바' 내일 소멸…밤사이 영동 호우 다시 한 번 기상센터 연결해 태풍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오하영 캐스터! 전해주시죠. <기상캐스터> 네, 현재 태풍 '산바'는 강원 남부를 통과해 동해 앞바다로 빠져나갔습니다. SBS 2012.09.17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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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차' 바퀴 절반만 잠겨도 운전 금물 태풍 때마다 차량 침수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중에는 무리한 운행을 하다 이렇게 된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이미 바퀴가 물에 절반 정도 잠겼으면 가까스로 침수된 길을 통과해도 차량에는 손상이 생깁니다. SBS 2012.09.17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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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 동해로 진출…토사 덮여 차량 통제 태풍 '산바'는 남해로 들어와 동해상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이동경로상에 있던 강원도 현재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조재근 기자! 지금도 비가 오고 있습니까? 오후 늦게까지 비바람이 몰아치던 이곳 삼척 항에는 저녁이 되면서 비가 완전히 그친 상태입니다. SBS 2012.09.1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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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쪽으로 치우친 태풍 진로, 제트기류 영향 남해안에 상륙해 한반도를 남·북으로 거의 수직 관통할 것이라든 산바의 진로는 실제로는 예상보다 동쪽으로 치우쳤습니다. 한반도 상공에 나타난 강한 제트기류 때문이었습니다. SBS 2012.09.17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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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 840mm 기록적 폭우…'산바' 위력은? 그동안 한반도를 강타한 수많은 태풍 가운데 가장 큰 재산피해를 낸 태풍은 지난 2002년 찾아온 '루사'였습니다. 강릉에 하루에 870mm라는 기록적인 폭우를 쏟아부으며 5조 원이 넘는 피해를 냈습니다. SBS 2012.09.17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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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3개가 릴레이 하듯 한반도 강타…왜? 한 해 태풍 4개가 한반도에 상륙한 건 1962년 이후 50년 만입니다. 시작은 지난 7월, 7호 태풍 '카눈'이었죠. 기록은 이것뿐만이 아닙니다. SBS 2012.09.1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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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상 태풍특보 발효…약해진 '산바' 진로는? SBS 기상센터 연결해서 지금 태풍의 진로와 강도 알아보겠습니다. 오하영 캐스터! 전해주시죠. <기상캐스터> 태풍 '산바'는 조금 전 저녁 7시 20분 쯤 강릉 앞바다로 빠져나갔습니다. SBS 2012.09.17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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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도 '산바' 영향…비바람에 힘겨운 퇴근길 서울과 수도권은 태풍의 직접 영향은 그리 크지 않았지만 비와 바람 때문에 퇴근길이 녹록지 않았습니다. 한강 변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정경윤 기자! 퇴근길 어떻습니까?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비는 좀 잦아 들었지만 보시다시피 바람은 좀 남아 있습니다. SBS 2012.09.1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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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형산강 잇단 홍수경보…범람 위기 영남지방에는 집중폭우가 쏟아지면서 낙동강 하류와 형산강에 홍수경보가 잇따라 발령됐습니다. 오늘 밤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낙동강 하류에 홍수주의보가 내려진 것은 6년 만입니다. SBS 2012.09.17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