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서 아동음란물 유포 PC방 업주들 검거 충북지방경찰청 광역단속팀은 6일 아동·청소년 음란 영상물을 제공한 혐의로 이모씨 등 PC방 업주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에서 PC방을 각각 운영하며 고객이 1명씩 들어갈 수 있는 방을 만들어 시간당 5천∼2만원씩 받고 아동·청소년 음란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06 14:24
시공 가리지 않는 성범죄…조선시대에는? 성범죄는 시공을 초월한 사회악이었다. 조선시대에도 나주 사건 못지 않는 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한 성폭행 사건이 끊이지 않았다. 태조에서 철종까지 472년간 역사적 사실을 왕 별로 기록한 조선왕조실록에는 강간 관련 기록이 200건이 넘는다. 연합 2012.09.06 14:22
"초교 주변 소음·공기오염 관리 필요" 환경부는 지난해 6∼10월 공단 주변, 교통 밀집지역, 환경오염 우려시설 주변 등에 있는 7개 초등학교에서 환경오염도를 측정한 결과 소음은 54∼74데시벨을 최대 1.32배 초과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2.09.06 14:18
외국인 유학생 관리부실대학 12월 발표 외국인 유학생 관리가 부실한 대학의 명단이 오는 12월 공개되고 특히 부실이 일정 수준을 넘어선 곳은 무조건 비자제한대학 후보에 오릅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2학년도 학사과정 외국인유학생 유치ㆍ관리 역량 인증제' 시행계획을 공고했습니다. SBS 2012.09.06 14:15
방과후학교 참여율 72%…고교는 미흡 초ㆍ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의 방과후학교 참여율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올해 7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만 고등학교의 방과후학교는 교과과목 프로그램이 여전히 압도적으로 많고 대부분 현직교원들이 운영하는 등 여전히 보충수업 형태로 운영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2.09.06 14:14
졸다 암초에 '꽝'…진도서 선원 5명 구조 졸음 운항으로 암초에 좌초한 어선 선원 5명이 구조됐다. 목포해양경찰은 6일 0시께 전남 진도군 가사도 인근 해상에서 좌초한 목포선적 22t 안강망어선 H호 선장 김모씨 등 선원 5명을 구조했다. 연합 2012.09.06 14:14
서울 중고교 수학시험 선행출제 39개교 적발 서울시교육청은 1학기 수학 교과 기말고사에서 진도보다 앞서는 문제를 출제한 중ㆍ고등학교 39개교에 대해 제재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지난 7, 8월 서울 모든 중ㆍ고교의 1학기 수학 기말 시험지를 수거해 일선 교사들로 구성된 점검단에게 선행 출제 여부를 조사시킨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09.06 14:07
"사립대 수익용 기본재산 4년간 8570억 증가" 사립대 법인의 수익용 기본재산이 지난 4년 동안 8천억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정진후 의원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제출받은 관련 자료를 통해 백83개 사립대학 법인의 수익용 기본재산이 2008년 6조 1640억 원에서 지난해 7조 210억 원으로 8570억 원 증가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6 14:06
'절도 용의자 출현' 제보 무시한 울산경찰 울산경찰이 절도 피해자로부터 용의자가 나타날 장소와 시간을 연락받고도 출동하지 않아 부실하게 대응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6일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남구에서 PC방을 운영하는 서 모 씨는 지난 5일 오전 7시20분께 남부경찰서 소속 본동파출소로 절도 피해사실을 신고를 했다. 연합 2012.09.06 13:44
아동 성범죄 잇달아…30대가 4세 여아 성추행 성범죄가 사회문제화하자 전북경찰은 '방범비상령'을 내리고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이를 비웃기라도 하듯 도내에서 연일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가 발생하고 있다. 연합 2012.09.06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