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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직접 지킨다"…학교 앞 부모 '삼삼오오' 자, 내 아이의 안전을 정부가 지켜주는 게 한계가 있다면 부모라도 달라져야 합니다. 최근 며칠 사이에 엄마들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SBS 2012.09.04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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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석 "한 달 전 PC방서 범행 충동…죄송하다" 나주 사건 피의자 고종석은 범행 한 달 전에 이미 충동을 느꼈고 사건 당일 범행하기 좋은 상황이란 걸 알고 집에 찾아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술김에 벌인 게 아니라 계획된 범죄라는 것입니다. SBS 2012.09.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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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피해아동의 그림…"벌레랑 60년 살아" 어릴 때 성폭행을 당한 사람들은 그 상처가 두고두고 남을 수밖에 없습니다. 피해 아동들이 그린 그림을 보면 끔찍한 상황에서 느꼈던 분노와 절망감이 그대로 나타나 있습니다. SBS 2012.09.0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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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거세' 확대…아동 음란물 소지 첫 기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나주 어린이 성폭행 사건 이후 당국이 잇따라 대책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 대책들이 제발 단기처방에 그치지 않기를 바라면서 오늘 뉴스 시작합니다. SBS 2012.09.0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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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법무부가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받는 성범죄자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아동 음란물 단순히 갖고만 있었던 피의자를 처음으로 기소했습니다. SBS 2012.09.04 20:05
경찰서장 초등생 성폭행범 수사중 축구 '물의' 전남 나주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성폭행 사건 수사를 진두지휘한 경찰서장이 용의자 추적이 한창일 때 축구를 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나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 모 나주경찰서장은 지난달 30일 오후 6시 30분께 나주 송월동 종합운동장에서 지역 시민단체와 경찰관들의 친선 축구경기에 참여했다. 연합 2012.09.04 19:23
중국 대련서 마약 밀반입 복용 50대 남성 검거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중국 대련에서 마약을 밀반입해 국내 유통한 혐의로 55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19일 … SBS 2012.09.04 19:23
귀화 전 억울한 옥살이, 국가배상 첫 인정 외국에 귀화햇더라도 한국이었을 때 국가로부터 피해를 당했다면 국가에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의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5단독 이원중 판사는 간첩 누명을 쓰고 가혹행위를 당한 일본인 허 모 씨가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허 씨에게 3천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습니다. SBS 2012.09.04 19:21
대법원, 시국선언 참여 교사 해임 무효 확정 전교조의 시국선언에 참여했다는 사실만으로 교사 신분을 박탈하는 해임 처분을 한 것은 지나친 징계라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법원 1부는 49살 서 모 교사가 부산시교육감을 상대로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2.09.04 19:20
의붓딸 성폭행 40대에 징역 10년 인천지법 형사12부는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징역 10년을 선고했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2.09.04 17: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