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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연쇄테러범 '반인륜범죄' 적용 검토 노르웨이 사회를 충격으로 몰아넣은 테러범에게 노르웨이 법정 최고형량인 '반인륜범죄' 적용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변호인 측은 브레이비크의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고, 테러 행위 직전 약물까지 복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7.27 21:32
노르웨이 정보당국, "테러범 조직 연계 증거 없어" 노르웨이 정보당국은 최소 76명의 사망자를 낸 연쇄 테러 용의자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다른 세포 조직과 연계됐다는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7 21:13
[취재파일] 노숙자된 전쟁 영웅들! 미국에서 씁쓸한 외신이 하나 들어왔습니다.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에 참전했다가 제대한 미군들 가운데 노숙자로 전락한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미국 재향군인회가 조사한 결과 올해 5월 현재 이라크나 아프간 전쟁에 참전했다가 제대한 미군들 가운데 노숙자가 되거나, 노숙자 보호 시설에 수용된 사람이 모두 1만476명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1.07.27 19:38
[취재파일] 호주를 사랑한다면? 캥거루 고기를 드세요! 새끼를 가슴에 품고 다니며 따뜻하게 감싸는 유순한 동물로 알려진 캥거루. 호주의 국가 마스코트 대접을 받고 있는 캥거루는 그러나 주 정부에게는 커다란 골칫거리이기도 합니다.현재 호주에서 살아 가고 있는 캥거루는 줄 잡아 6천만 마리로, 호주 인구가 대략 2천만 명 정도이니 호주인 한 명당 캥거루 3마리씩 딸려 있는 셈입니다. SBS 2011.07.27 19:36
중국 고속철 사망자 39명 전원 신원 확인 중국 원저우 고속열차 추돌사고 희생자 39명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 26일 28명의 신원이 확인된 데 이어 27일 새벽까지 나머지 사망자들의 신원이 모두 확인됨에 따라 배상 문제가 합의된 일부 가족들이 장례 절차를 진행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1.07.27 19:09
인도 언론 집중조명 받는 미모의 파키스탄 외무 최근 파키스탄의 첫 여성 외무장관에 오른 히나 라바니 카르가 인도 외무장관과 회담하러 지난 26일 뉴델리에 도착해 인도 신문들로부터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연합 2011.07.27 19:00
일본 신도 의원 "울릉도 방문 계획 변경 없다" 방한 목적은 한국의 섬에 가서 내 눈으로 거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보고, 다케시마 박물관에서 어떤 전시를 하는지 보려는 것이다. 관광이나 마찬가지다. 연합 2011.07.27 18:20
"백두산 '천지 괴물'은 고무보트 오인한 것" 백두산 천지의 괴물로 추정되는 물체가 포착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고무보트를 오인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흥미로운 주장이 나왔다.김순흥 광주대 사회복지… 연합 2011.07.27 18:16
아프간 칸다하르 시장, 자폭테러로 사망 아프가니스탄 남부 칸다하르의 시장이 자살폭탄 테러로 살해됐습니다. 아프간 경찰 당국은 굴람 하이다르 하미디 칸다하르 시장이 현지 시간으로 27일 오전 시청 마당에서 시민과 만나던 중 테러범이 모자에 숨긴 폭탄을 터뜨려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7 18:09
머독측, 캐머런 각료와 60여차례 만나 영국에서 휴대전화 해킹 파문을 일으킨 뉴스오브더월드의 사주 루퍼트 머독 일가와 측근이 현 정부의 각료들과 수십 차례 만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영국 언론들은 정부가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보수당 연립정부가 출범한 지난해 5월 이후 국방장관과 재무장관을 비롯한 캐머런 내각의 각료들이 머독의 일가 또는 측근과 60여 차례 따로 만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27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