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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창문이 '와장창'…피할 새도 없었다

튀르키예 코자엘리주의 한 식당.

손님들이 평화롭게 식사를 즐기고 있는데요.

갑자기 창문이 산산조각 나더니 오토바이 1대가 날아듭니다.

손님 1명은 미처 피할 새도 없이 오토바이에 치이고, 주변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주행 중 통제력을 잃으면서 식당 안까지 돌진한 것인데요.

부상을 입은 손님은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면출처 : X @HaberAnalizCom, @siyahsancak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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