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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위례신도시 사업권으로 5천억원 확보 전국 최초로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던 성남시가 신도시 개발 사업권을 통해 5천억 원의 시재정을 확보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알아봅니다. 최웅기 기자 전해주세요. SBS 2011.03.16 12:31
'인권보도' 직원 중징계 요구 논란 국가인권위원회가 인권보도 선정 결과를 위원장의 결제 전에 전 언론에 알려지게 했다는 등의 이유로 담당 직원을 중징계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1.03.16 12:29
악성코드 퍼뜨려 게임아이템 훔친 10대 입건 서울 광진경찰서는 악성코드를 퍼뜨려 컴퓨터를 해킹하고 게임아이템을 빼낸 혐의로 18살 옥모 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옥 군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포털사이트 블로그 등을 통해 게임 프로그램을 가장한 악성코드를 퍼트린 뒤 이에 감염된 컴퓨터 1천여 대에서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6 11:56
신비주의 카페 가입 후 투신 자살 어제 낮 12시 20분쯤 서울 경운동에 위치한 한 빌딩 10층 옥상에서 학습지 교사인 33살 나 모씨가 투신해 숨졌습니다. 빌딩에서 일하는 29살 박 모 씨는 창 밖으로 무언가 떨어지는 것이 보여 밖을 내다봤더니 사람이 떨어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6 11:27
여자친구 문제에 부모에게 둔기 휘두른 10대 영장 경기도 양주경찰서는 여자친구 문제로 갈등을 빚던 어머니를 살해하고 아버지를 다치게 한 혐의로 19살 조 모 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 군은 지난 14일 저녁 경기도 양주의 한 아파트에서 둔기를 휘둘러 어머니를 숨지게 하고 퇴근한 아버지에게도 둔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6 11:26
경기도 특사경, 샛강에 오염물질 배출 업소 대거 적발 경기도 광역특별사법경찰은 소하천의 수질 개선을 위해 샛강 주변 폐·오수 배출업소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벌여 71개소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고 … SBS 2011.03.16 11:09
'끝없는 패륜'…"여친과 헤어져라"에 발끈 친모 살해 여자친구 문제로 부모와 갈등을 빚던 10대가 '헤어지라'고 요구하는 어머니를 둔기로 살해하고 이를 숨기기 위해 아버지마저도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연합 2011.03.16 11:02
[U포터] 대재앙 속에서도 일본사람들의 시민의식은 죽지 않았다 일본은 지금 지진해일과 원전 복발의 대재앙으로 초토화 됐다. 텔레비전 뉴스 속에서 하루 종일 일본의 대지진 현장을 본다. 어쩌면 그렇게 까지 무너질 수 있는지 할말을 잃을 정도다. CNBC 2011.03.16 10:25
국과수, '장자연 편지' 장씨 필적 아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장자연 편지'라고 언론에 보도된 문서는 장자연씨가 쓴 것이아니라고 발표했습니다.국과수는 언론에 보도된 문서의 원본과 장자연… SBS 2011.03.16 10:23
상습 성폭행·강도 '대학생 발바리'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지난 3년간 주택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대학생 김모군을 구속했습니다. 김군은 지난 2009년 부산 금정구 장전동 김 모 여인의 집에 침입해 김씨를 성폭행하고 현금 25만 원을 빼앗는 등 지난 3년간 사상구와 금정구 일원에서 여성 10명을 성폭행하고 260만 원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6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