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경찰서는 악성코드를 퍼뜨려 컴퓨터를 해킹하고 게임아이템을 빼낸 혐의로 18살 옥모 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옥 군 등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포털사이트 블로그 등을 통해 게임 프로그램을 가장한 악성코드를 퍼트린 뒤 이에 감염된 컴퓨터 1천여 대에서 개인정보를 빼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악성코드에 감염된 컴퓨터를 원격조정하면서 해킹한 개인정보로 웹사이트에 접속해 게임아이템을 팔고 5백여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이들은 인터넷 카페와 동호회에서 해킹을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1만 대 이상의 컴퓨터가 이들이 퍼뜨린 악성코드에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