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전 초등생 유괴범 DNA 수사로 덜미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5년 전 초등학생을 유괴해 돈을 요구하며 인질극을 벌인 혐의로 4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6년 6월 23일 서울 압구정동에서 등교하던 8살 A군을 납치해 경기도 남양주의 야산으로 끌고 간 뒤 부모에게 전화를 걸어 현금 2억 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4 17:54
대입전형 위반자 38명…작년 2.5% 수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2011학년도 대입전형에서 '대입전형 지원방법 위반자 사전예방 시스템'을 처음으로 도입해 운영한 결과 위반 학생이 모두 38… SBS 2011.03.14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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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1500가구 장기 전세주택 청약접수 시작 올해 공급되는 장기 전세주택에 대한 청약 접수가 1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서울 신정 3지구 316가구를 포함해 모두 1,500가구입니다. SBS 2011.03.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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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전복막는 다목적 고속 구조정 한강 떴다 화재 진압을 하면서 인명 구조까지 동시에 할 수 있는 다목적 구조정이 한강에 투입됐습니다. 전복 사고를 막는 기능도 갖췄다고 합니다. 자세한 소식 서울시청에서 최고운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SBS 2011.03.14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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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시철도 4호선 '무인 경전철' 첫공개 오는 30일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운행되는 경전철, 부산도시철도 4호선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직접 타봤습니다. 지상구간을 시원스럽게 내달리는 부산도시철도 4호선. SBS 2011.03.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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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 멍든 세살배기, 아버지 폭행 때문에 숨져 지난 6일 서울 신림동에서 온몸에 멍이든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던 3살 아이는 결국 아버지의 폭행 때문에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김수영 기자입니다. SBS 2011.03.14 17:11
'동해'를 '일본해'로 표기한 독일어 교과서 회수 교육 당국이 개발한 독일어 교과서에서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사실이 확인돼, 해당 기관이 교과서 회수조치에 나섰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서울대출판문화원에서 만들어 보급한 독일어 작문 교과서에서 동해를 한글 명칭 없이 'Sea of Japan'으로 표기한 지도가 포함된 사실이 발견돼 교과서를 전량 회수한 뒤 재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4 17:10
대한변협 "변호사 실업사태 대통령이 해결해야" 대한변호사협회는 법학전문대학원 즉, 로스쿨 1기 졸업생이 배출되는 내년에 심각한 변호사 실업사태가 우려된다며 대통령 직속 위원회를 설치해 이를 책임지고 해결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1.03.14 16:51
전남 신안 앞바다 규모 2.9 지진 발생 14일 오후 2시 47분쯤 전남 신안군 남서쪽 31km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2.9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지진계로만 진동… SBS 2011.03.14 15:24
인천서 세관 공무원 2명 음주운전 적발 인천 중부경찰서는 새벽 시간 술을 마시고 운전한 혐의로 인천공항세관 공무원 34살 A씨와 30살 B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 12일 새벽 2시 반쯤 인천 중구 영종도의 아파트 단지 앞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3.14 1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