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경찰서
어제(18일) 오후 8시 30분쯤 전남광주 신안군 자은면에서 개인 방송하던 유튜버 A(50대)씨가 스스로 음독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방송을 시청하던 시청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 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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