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공급되는 장기 전세주택에 대한 청약 접수가 14일부터 시작됐습니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서울 신정 3지구 316가구를 포함해 모두 1,500가구입니다.
입주자가 이사를 하거나 계약을 취소한 강일과 상암지구의 163가구도 추가로 공급되는데요.
서울시에 거주하면서 본인과 세대원 모두가 무주택자로 청약 저축이나 예금에 가입한 사람이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SH공사는 오는 18일까지 닷새에 걸쳐 신청을 받은 뒤 오는 5월 당첨자를 발표할 계획입니다.
[수도권] 1500가구 장기 전세주택 청약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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