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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키우니 안심" 공동육아 어린이집, 어떤곳? 부모들이 모여서 직접 어린이집을 만들어 운영하며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공동육아 어린이집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내 아이가 아니라, 우리의 아이로 키우자는 공동육아 어린이집, 어떤 곳인지 최호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2010.09.24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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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특강' 판치는데 단속에 걸린 학원은 없다? 추석 연휴 동안 학원들의 불법 영업에 대해서 대대적인 단속이 있었는데요. 단속 실적은 미미했습니다. 예고된 단속이기도 했지만 학원의 교묘한 편법운영이 법망을 피해 나갔다는 분석입니다. 2010.09.24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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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의 '과도한 체벌', 학생에게도 30% 책임" 다음 뉴스입니다. 교사의 체벌을 둘러싸고는 논란이 많죠? 과도한 체벌이 법정으로 가는 경우도 있는데, 학생의 인권과 함께 교권도 중요하다는 취지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2010.09.2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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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원 준다더니"…들쑥날쑥 지원금 '분통' 이런 마당에 도움을 주기 위한 재난지원금이 오히려 이재민들 마음에 다시 한 번 상처를 주고 있습니다. 액수가 턱없이 적은 건 둘째치고, 지자체 사정에 따라 지역별로 액수차이도 들쭉날쭉입니다. 2010.09.24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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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빠지자 '악취 진동' 고통…전염병 확산 우려 이재민들을 힘들게 하는 게 재산상의 피해뿐이 아닙니다. 하수가 역류하면서 오염된 가재도구와 쓰레기에서 내뿜는 악취도 견디기 힘든 고통입니다. 장선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9.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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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복구 시작"…상인들 막막함에 '한숨만' 아무리 연휴였다지만, 이렇게 복구가 더딜 수 있을까. 수해 이재민들은 속이 다 타들어 갑니다. 특히 추석 대목을 맞아 상품을 많이 쌓아둬서 피해가 더 컸던 상가들 사정을 김도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9.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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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연휴' 고향 오가는 길, 작년보다 더 막혔다 그런데 올해는 연휴가 유난히 길어서 도로 사정이 예년보다 훨씬 나을 거라고 예상한 분들이 많았었죠. 그러나 오히려 오고 가는데 불편이 더 컸습니다. 2010.09.24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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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검다리 휴일 '곳곳 정체'…"귀경길 쉽지 않네" 공식적인 추석연휴는 어제로 끝났지만 징검다리 휴일로 이어지면서 오늘도 귀경길이 쉽지 않았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김수영 기자! 지금은 도로 사정이 어떻습니까? 네, 저녁 6시에 절정을 이뤘던 귀경 정체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풀리고 있습니다. 2010.09.24 20:20
대리운전 보험만 믿다간··· 이번 추석 연휴는 최장 9일이 가능하다고 해서, 기분 좋게 연휴를 즐기신 분들도 많으실테죠? 그러나 저희 방송기자들에게는 연휴가 긴 것이 즐겁지 만은 않습니다. 2010.09.24 19:19
못 다한 망치폭행 뒷이야기 지난 목요일이었습니다.경찰서 기자실에 모자를 푹 눌러쓴 한 남성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자신을 뮤지컬 배우라고 소개했습니다. 배우는 조심스럽게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습니다. 2010.09.24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