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살에 대학가는 재미동포 '천재소녀' 김조안양 열 살에 대학에 진학하는 재미동포 소녀가 있어 화제다.12일 미주중앙일보에 따르면 주인공은 지구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환경오염을 해결하고싶어 핵물리학자가 되는 것이 꿈인 김조안 양. 2008.12.12 11:25
'주지사 스캔들'에 세입위원장 스캔들까지…오바마 곤욕 '변화와 희망'을 내세워 당선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민주당 인사들의 잇단 비리 의혹으로 난처한 입장에 놓이게 됐다. 오바마의 정치적 고향인 일리노이주의 라드 블라고예비치 주지사가 오바마의 사퇴로 공석이 된 연방 상원의원직을 돈을 받고 팔려한 혐의로 9일 기소된 데 이어, 지난 9월 뉴욕타임스의 보도로 드러난 민주당 소속 찰스 랭글 미 하원 세입위원장의 세금 탈루 및 별장 모기지 특혜 의혹이 가라앉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2008.12.12 11:07
외국인들에게 가장 친철한 국가 '1위'는? 호주가 외국인들에게 가장 친절한 국가 3위에 올랐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지난 1월부터 4월 사이 해외에서 근무 중인 외국인 2천155명을 대상으로 HSBC의 친절도 측정 프로그램에 따라 조사한 결과 외국인들에게 가장 친절한 나라는 캐나다로 95.5%의 선호율을 얻어 조사대상국 48개국 가운데 최고의 영예를 차지했다. 2008.12.12 10:34
'오바마의 시인(詩人)' 탄생에 관심 집중 미국의 시인들이 내년 1월20일 버락 오바마 당선자의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언어의 마술사로 알려진 오바마 당선자가 취임 선서 무대에 시인을 초대할 것이라는 강한 믿음에서다. 2008.12.12 10:19
"쓰러져도 날 살리지 말라" 가슴에 문신 올해 79세의 한 뉴질랜드 할머니가 자신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을 때 살리기 위해 소생술을 쓰지 말아달라는 문신을 가슴에 새겨 넣었다고 12일 뉴질랜드 신문들이 보도했다. 2008.12.12 09:15
남성의 절반 "잘 보이려고 독서경험 과장한다" 영국 남성 중 절반과 여성의 3분의 1 가량이 친구나 연인에게 잘 보이려고 자신의 독서 경험을 과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BBC방송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2008.12.12 09:15
유튜브가 '일터'…전업으로 동영상 올리고 돈 벌고 인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는 것을 전업으로 하면서 상당한 돈을 버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유튜브가 아예 이들의 일터가 된 셈이다. 2008.12.12 08:37
휴대전화 쿠바선 '그림의 떡'…최근 새 바람 불어 쿠바에서 휴대전화는 '그림의 떡'이라 할만큼 일반 서민은 이를 구입해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쿠바에서 휴대전화 사업을 독점하고 있는 에테크사는 최초 등록비를 120달러에서 거의 절반 수준인 65달러로 파격적으로 인하해 휴대전화 사용에 새 바람이 불지 관심이 일고 있다. 2008.12.12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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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인도네시아 종교분쟁으로 인명피해 인도네시아 말라쿠지역에서 10일 기독교와 이슬람교 사이 종교분쟁으로 대규모 폭력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현지 경찰은 지금까지 교회와 가옥 50여채가 불타고 6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2008.12.12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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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리메이크 '붐'…할리우드, 한국에 주목 최근 할리우드에서 한국의 영화, 드라마 등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습니다. 할리우드의 새로운 기대주로 한국 문화상품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2008.12.12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