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시간 민주당, 경선 대의원 배분안 승인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일부 주의 대의원 투표권 인정 문제가 실마리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미국 미시간 주 민주당 집행위원회는 힐러리 클린턴과 버락 오바마 상원의원에게 각각 69명과 59명의 선출직 대의원을 배분하는 내용의 조정안을 승인했습니다. 2008.05.09 10:03
미얀마 홍수참사, 곡물가격 상승 불길에 '기름' 곡창지대인 미얀마의 사이클론 참사로 국제 곡물가격이 다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시카고 선물거래소에서 거래된 7월 인도분 쌀 선물가격은 100파운드에 22.35달러까지 올랐습니다. 2008.05.09 10:02
중국, '장 바이러스' 사망자 32명으로 늘어나 중국이 석달 앞으로 다가온 올림픽을 앞두고 '장 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환자는 하루 사이 5천 명 증가했고, 사망자도 32명으로 늘었습니다. 2008.05.09 09:52
중국, 아프리카-중남미 농토매입 본격화 중국이 최근 심화된 식량난과 관련해 아프리카와 중남미 등 해외 농토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중국 농업부가 해외 식량기지 확보안을 마련했다며, 특히 아프리카와 중남미에 농지를 적극 매입하는 것이 골자라고 전했습니다. 2008.05.09 09:51
"석유-식량 위기, '거품' 아닌 구조적 문제" 최근의 석유와 식량 가격 급등은 투기 자본에 의한 '거품'보다는 수급 차질 등 근본적인 문제에서 비롯되는 성격이 강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월스트리트 저널이 월가의 실물경제학자들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52%가 유가상승이 신흥경제 대국의 수요 증가에 기인하고 있다고 답했고, 식량 가격 급등이 수요 증가에서 비롯됐다는 응답도 40%에 달했습니다. 2008.05.09 09:50
회색곰 사살 캐나다인 5억원 벌금 물어야 할 판 사냥이 금지된 회색곰을 사살한 후 정당방위를 주장했던 한 캐나다 주민이 기소돼 최고 50만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받을 처지에 놓여있다.8일 캐나다 캔웨스트 통신 보도에 따르면 앨버타 주 캘거리에 거주하는 조 루카스란 사냥꾼은 작년 10월 와일드랜드 주립공원에서 자신의 텐트로 접근하는 4살짜리 회색곰 암컷을 사살했다. 2008.05.09 09:35
자카르타 물난리도 피해 간 빌 게이츠의 파워 인도네시아를 8일 방문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이 자카르타 물난리도 피하는 파워를 과시했다고 현지 온라인 뉴스 데틱콤이 보도했다. 빌 게이츠는 'MS 정부 리더십 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이날 아침 자카르타에 도착했다. 2008.05.09 09:34
"힐러리 후보를 나락으로 떨어뜨린 5대 실수" 지난해까지만 해도 미국 민주당 내 부동의 선두주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이 경선포기 압력을 받는 비참한 처지로 내몰리는 과정에서 그녀가 적어… 2008.05.09 09:21
"'서지못하는 소', 식품안전 아닌 동물학대문제" 국내에 미국산 소의 광우병 감염 가능성 우려를 증폭시킨, 미국 시민단체의 '도축장 앞 서지 못하는 소 비디오'에 대해 미국 농무장관이 이는 식품… 2008.05.09 09:12
'대서양 보물선' 금은보화 누구 품에 돌아가나 대서양 심해에서 건져 올린 5억달러 상당의 금은보화를 둘러싼 스페인 정부와 미국 탐사업체 사이의 소유권 분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을지 주목된다.스… 2008.05.09 0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