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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문자보내기 선수? 한글에 숨은 과학! 네, 오늘은 한글날입니다. 요즘 아이들 문자메시지를 입력하는 속도, 정말 놀랍지요? 여기에도 영어보다 훨씬 정교한 한글의 창제 원리가 숨어있다고 하는데, 장세만 기자가 대한민국 IT 발전의 원동력이 된 한글의 과학을 취재했습니다. 2007.10.09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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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가슴 기형같아"…몸과 마음의 병 '유방암' 10월은 유방암의 달입니다.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위지만, 조기발견하면 완치율이 높아서 그나마 다행이긴 한데요, 하지만 암을 극복하고 난 후에도 여전히 여성들을 괴롭히는 게 있었습니다.정호선 기자의 취재입니다. 2007.10.0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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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 너무 커져서…뇌졸중·호흡기 질환 '비상' 이렇게 갑자기 추워진 데다 일교차까지 커지면서 요즘 병원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뇌졸중이나 호흡기 질환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이상엽 기자입니다. 2007.10.0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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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에 따뜻해도 밤엔 쌀쌀…건강 조심! 일교차가 무척 큰 하루였습니다. 아침 출근길이 쌀쌀했지만, 한낮에는 따뜻했는데요. 내일도 일교차는 12도나 벌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이렇게 맑고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될 것으로 보여서 건강을 잃지 않도록 주의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구름의 모습입니다. 2007.10.09 20:59
아주대연구팀, 골수 줄기세포로 신경질환 치료 골수 줄기세포를 이용해 파킨슨 병의 일종인 '다계통 위축증'의 진행 속도를 현저히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아주대병원 신경과 이필휴 교수팀은 9일 '다계통 위축증' 환자 11명에게 환자의 골수에서 채취한 줄기세포를 주사한 결과 줄기세포를 투여하지 않은 환자보다 병의 진행이 현저히 늦춰지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0.09 18:48
"담배 타르·니코틴 함유량 표기량보다 많아" 시중에 판매되는 저타르 담배의 타르나 니코틴 함량이 포장에 표기된 양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대통합민주신당 송영길 의원이 밝혔습니다. 송 의원은 재경부 산하 연초연구소에서 제출받은 '주요 저타르 담배 검사결과'를 통해 '에쎄 원'은 포장에 타르 1.0mg, 니코틴 0.10mg으로 표시돼있지만 실제 측정결과 재작년에는 타르 1.3mg, 니코틴 0.15mg, 지난해에는 타르 1.5mg, 니코틴 0.16mg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2007.10.0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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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재 오닐 "슈베르트 아름다움 전해줄 것" 미국에 입양된 한국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난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이 3집 앨범 '슈베르트-겨울 여행' 발매를 기념해, 전국 투어에 나섭니다. 2007.10.09 18:02
[날씨와 생활건강] 환절기 피부 알레르기 대처법 오늘은 절기상 한로입니다. 공기가 차가워지면서 말뜻그대로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때인데요. 농가에서는 이맘때쯤 추수와 타작이 한창이라고 하고요. 2007.10.0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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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정조대왕 행차요"…수원화성문화제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무대로 펼쳐지는 화성문화제가 올해로 44회를 맞습니다. 모레 개막한다고 하는데 이 기자, 자세한 내용을 전해주시죠. 요즘 TV에서 사극열풍이 대단하죠. 2007.10.09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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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주 엑스포 공연기간 연장 검토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 공연 기간을 열흘 정도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엑스포 조직위는 엑스포 개막전에 입장권이 80만 장 … 2007.10.09 1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