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 사이트 대표 등 검거 고용한 여성들과 성관계 장면을 찍은 뒤 이를 자신이 운영하는 음란 사이트에 올린 혐의로 36살 전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 씨는 지난 2… 2004.05.11 15:43
할인점 직원들이 절도짓 자신들이 근무하는 할인점에서 물품을 훔친 혐의로 22살 유 모씨 등 종업원 5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서울 노원구 모 할인점에… 2004.05.11 15:43
양산 고교생 집단설사 증세 경남 양산시의 한 고등학교 학생들이 집단으로 설사 증세를 보여 방역당국이 긴급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상남도는 지난 10일 오후 양상의… 2004.05.11 15:43
아파트 등기권리증 등 위조 13억 대출 위조한 아파트 권리증과 인감 등을 이용해 금융기관으로부터 13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42살 유 모씨 등 6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4.05.11 15:43
초등생 성폭행 육군 사병 검거 흉기로 여자 초등생을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육군 모부대 소속 21살 김 모 상병을 경찰이 붙잡아 군 헌병대에 인계했습니다. 김 상병은 10일… 2004.05.11 15:43
연예인 만들어주겠다며 여대생 성폭행 연예계 진출을 돕겠다며 여대생을 성폭행한 혐의로 28살 김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3일 새벽 1시50분쯤 서… 2004.05.11 15:43
해경청, 바닷모래 불법채취 121명 검거 해양경찰청은 지난 2월 23일부터 10일까지 바닷모래 불법채취 특별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121명을 검거하고 이중 1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2004.05.11 15:43
'교통사고 사기´ 병원장.경찰관 등 검거 교통 사고 환자를 오래 입원시키거나, 진료 일수를 늘려 보험금을 받아 가로챈 병원장과 경찰관 등 자동차 보험 사기단 29명이 검찰에 무더기로 적… 2004.05.11 15:40
새벽 귀가 여대생 괴한에게 살해 새벽에 귀가하던 여대생이 괴한의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9일 새벽 2시쯤 서울 대방동 보라매공원 근처에서 여대생 22살 김 모씨가 괴한의 흉기에 복부를 찔려 인근 병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피를 많이 흘려 숨졌습니다. 2004.05.11 15:40
유사휘발유 제조업자 덜미 유사 휘발유를 제조해 판매한 혐의로 36살 최 모씨 등 2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달 2일부터 경기도 남양주시… 2004.05.11 15: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