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한 아파트 권리증과 인감 등을 이용해 금융기관으로부터 13억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42살 유 모씨 등 6명이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29일 오후 4시쯤 서울 방학동에 사는 40살 남 모씨의 주민등록증과 아파트 등기권리증 등을 위조해 경기도 구리시의 한 은행으로부터 2억 4천여 만원을 대출받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서울과 구리시 일대 은행과 보험회사로부터 총 13억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