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한 여성들과 성관계 장면을 찍은 뒤 이를 자신이 운영하는 음란 사이트에 올린 혐의로 36살 전 모씨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전 씨는 지난 2천2년 9월부터 자신이 운영하는 성인사이트에 음란물을 배포해 유료회원 5천여명으로부터 모두 1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전 씨는 일당 50만원에서 백만원씩을 주고 속칭 '포르노' 여배우를 고용해 모텔 등지에서 자신들과 성관계를 맺는 장면을 캠코더로 촬영한 뒤 이를 성인사이트에 올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