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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물에 고립·침수…오늘 충청 최대 60mm 충남과 전남·광주에서도 폭우 피해가 컸습니다. 빗길 교통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어제 하루 충남 서천 161mm, 논산 118mm, 부여 110mm, 계룡 118mm의 비가 내렸습니다. SBS 2026.09.0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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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mm '물폭탄'…들에 나갔던 2명 실종 하루 200mm 가까운 호우가 집중된 전북 지역에서 어제 노인 2명이 실종됐습니다. 침수와 산사태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첫 소식, 신용일 기자입니다. SBS 2026.09.0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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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집중호우로 2명 실종·곳곳 침수...오전까지 강한 비 호남과 충청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침수와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전북에서 노인 2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26.09.01 06:13
잊을만 하면 또…끊이지 않는 단양 '패러글라이딩 사고' ▲ 단양 패러글라이딩 충북에서 패러글라이딩 사고가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9시 50분 단양군 가곡면 두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40대 체험객 A씨가 탄 패러글라이더가 이륙하던 중 2m 아래 풀숲으로 추락했습니다. SBS 2026.09.01 06:06
대만서 유명식당에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 투척 후 도주 ▲ 대만 식당 '테러' 용의자 대만의 한 유명 식당에서 30대 남성이 살아있는 바퀴벌레 100여 마리를 투척하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SBS 2026.09.01 06:05
18년 전 이슬람사원서 아동들 성폭행한 외국인 중형 구형 ▲ 법원 검찰이 18년 전 인천 한 이슬람 사원에서 외국인 아동들을 성폭행한 파키스탄 국적 남성에게 중형을 구형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26.09.01 06:04
층간소음에 천장 '쿵쿵'…"정당 행위" 주장했지만 스토킹 처벌 ▲ 층간소음 층간소음에 항의한다며 효자손으로 천장을 두드리고, 숙박비 환불을 요구하며 위협성 문자를 여러 차례 보내고도 "정당한 행동이었다"고 주장한 이들이 나란히 스토킹 죄로 처벌받았습니다. SBS 2026.09.01 06:03
트럼프 "미 금리 너무 높다…워시, 해야 할 일 할 것" 인하 압박 ▲ 트럼프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금리가 너무 높다면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해야 할 일을 할 것이라며 인하를 간접 압박했습니다. SBS 2026.09.01 06:02
미 재무 "일본, 엔화 강세 위해 조치할 것"…9월 일본 금리 인상 시사 ▲ G20 재무장관 회의에 참석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현지 시간 지난 달 31일 일본 엔화가 다시 약세로 돌아선 것과 관련, "일본 정부와 일본은행이 엔화 강세로 이어질 뭔가를 할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9.01 05:17
G20 회의에 러 재무장관 부른 미국…유럽 "사진 같이 못 찍어" 반발 ▲ 안톤 실루아노프 러시아 재무장관 현지 시간 지난 달 3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회의에 뜻밖의 인물이 등장했습니다. SBS 2026.09.01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