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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생 살해' 중국인 대학강사 신상정보 오늘 공개 20대 중국인 여성 유학생을 살해한 뒤 시신을 전국 각지에 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중국인 대학 강사의 신상 정보가 오늘 공개됩니다. 경북 경찰청… SBS 2026.09.01 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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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건 시스템 미등록·삭제"…오늘 수사결과 발표 제주서부서 경찰관이 접수한 실종 사건들을 거짓말로 종결시킨 이유가 뭔지 경찰이 본인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종결시킨 실종 사건 298건 가운데 63건은 시스템에서 삭제하거나 입력도 안 한 것으로 조사됐는데, 제주경찰청이 오늘 수사 결과를 발표합니다. SBS 2026.09.01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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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 묶고 내부 진입…'터널 실종' 900명 어디에 네팔 대홍수로 숨진 사람은 955명으로 늘었고 지금까지 4,471명이 실종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터널에 갇힌 것으로 추정되는 900명 넘는 실종자 구조 작업도 이어지고 있는데 구조대가 일부 터널에 진입하기는 했지만 생존자를 찾지는 못했습니다. SBS 2026.09.01 06:24
네팔 대홍수, 빠른 대피 지시로 학생 900명 구한 교장…6세 소녀도 극적 구조 ▲ 흙탕물 쏟아지는 나라야니 강 네팔의 한 중학교 교장이 홍수 사태 당시 물이 들이닥치기 불과 10분 전에 학생과 교직원 900여 명을 신속히 대피시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26.09.01 06:20
휘발윳값 고공행진에 속 끓는 트럼프, 미 정유업계 경영진 호출 ▲ 미국 주유소 간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내 정유업계와 연료 유통업계 경영진을 만난다고 CNBC 방송과 AFP 통신이 현지 시간 지난 달 3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26.09.01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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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간 반 만에 '둔체' 도착…사고 현장 드론 수색 네팔에서 실종된 우리 국민 9명을 찾기 위해 육로 수색에 나선 정부 대응팀이 사고 현장과 가까운 둔체에 도착했습니다. 드론을 띄워서 지상 수색을 벌였는데 아직 뚜렷한 성과는 없습니다. SBS 2026.09.01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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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난 물에 고립·침수…오늘 충청 최대 60mm 충남과 전남·광주에서도 폭우 피해가 컸습니다. 빗길 교통 사고도 잇따랐습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어제 하루 충남 서천 161mm, 논산 118mm, 부여 110mm, 계룡 118mm의 비가 내렸습니다. SBS 2026.09.01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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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0mm '물폭탄'…들에 나갔던 2명 실종 하루 200mm 가까운 호우가 집중된 전북 지역에서 어제 노인 2명이 실종됐습니다. 침수와 산사태도 잇따랐습니다. 오늘 첫 소식, 신용일 기자입니다. SBS 2026.09.01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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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와이드] 오늘의 주요뉴스 1. 집중호우로 2명 실종·곳곳 침수...오전까지 강한 비 호남과 충청 지역에 내린 집중 호우로 침수와 교통사고가 잇따랐고 전북에서 노인 2명이 실종됐습니다. SBS 2026.09.01 06:13
잊을만 하면 또…끊이지 않는 단양 '패러글라이딩 사고' ▲ 단양 패러글라이딩 충북에서 패러글라이딩 사고가 매년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어 안전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오전 9시 50분 단양군 가곡면 두산 패러글라이딩 활공장에서 40대 체험객 A씨가 탄 패러글라이더가 이륙하던 중 2m 아래 풀숲으로 추락했습니다. SBS 2026.09.01 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