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 '니가 좋아'만 남긴 '와일드 씽'…대박 마케팅 효과 못 본 이유 ▲ '와일드 씽'은 못 봤어도 '니가 좋아'는 들어봤다 ▲ '트라이앵글'은 몰라도 '최성곤'은 안다 ▲ '와일드 씽'을 극장에서 관람했다. SBS연예뉴스 2026.06.19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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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1차 부도…조기 상환 요구에 220억 못 갚았다 [자막뉴스] 중앙일보가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 조기상환 요청을 이행하지 못해 1차 부도 처리됐다고 공시했습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어제 중앙일보는 "18일 채권자의 어음 지급 제시가 있었지만, 당사의 예금 부족으로 결제 대금을 변제하지 못해 18일자로 1차 어음 부도 처리되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19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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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쇼] 임찬종 "이화영 국민참여재판 마무리…배심원 판결, 판사가 받을 듯" - 이화영, 연어술파티 위증 등 3가지 혐의 국민재판 - 변수 많은 배심원 재판 신청? 유리하다 판단한 듯 - 배심원 선정 과정 치열, 유튜브 채널 아느냐 묻기도 - 오늘 밤 혹은 내일 새벽, 국민참여재판 결론 나와 - "연어술자리 흔적 없었다" vs "페트병에 따라줬다" - 배심원, 증거능력 따지기보단 국민 눈높이로 판단 - 이화영 날짜 바꾼 진술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 - 배심원 판결 구속력 없지만 판사가 받아들일 듯 - 국민 판단 취지지만 부담스러워서 넘긴단 시각도 - 재판 결과 따라 조작기소 특검 추진 명분에 영향 ■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6월 19일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임찬종 SBS 법조전문기자 ▷김태현 : 법조전문기자가 여의도와 서초동을 누비며 풀어주는 취재노트. SBS 2026.06.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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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여보, 같이 벌자" 역대 최대…출산 후에도 계속 일한다 금요일 친절한 경제 한지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한 기자 오늘은 무슨 얘기인가요? 맞벌이 가구 얘기인데요. 지난해 하반기 기준으로 맞벌이 가구가 1년 새 6만 7천 가구가 늘어서 615만 3천 가구를 기록했는데요. SBS 2026.06.19 09:12
'토이 스토리 5',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15만 돌파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5'가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토이 스토리 5'는 18일 전국 6만 3,1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SBS연예뉴스 2026.06.19 09:06
한국 영화는 살아난 걸까, 살아남은 걸까 ① [취재파일] 한국 영화, 반격이 시작됐다? 바로보기☞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8608463 올해 상반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600만 관객을 넘어선 데 이어 역대 한국 영화 흥행 2위권에 올랐고, <살목지>, <군체> 등도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SBS 2026.06.19 09:04
스페이스X·앤트로픽·오픈AI IPO 시즌 개막…AI 돈잔치의 진짜 승자는? [스프] ⚡ 스프 핵심요약 스페이스X는 스타링크의 흑자 구조로 로켓 발사와 AI 사업의 적자를 상쇄하고 있으나, 창업자 리스크와 경영진의 핵심 인력 이탈이 기업 성장의 잠재적 약점으로 지적됩니다. SBS 2026.06.19 09:00
"배 한 번 지나가는데 100억?"…트럼프 호언장담에도 '올 스톱' 왜? [스프] ⚡ 스프 핵심요약 정치적 선언과 현실의 괴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선언했으나, 실제 선박 통과는 극히 제한적이며 550척 이상의 상선이 여전히 페르시아만에 묶여 있습니다. SBS 2026.06.19 09:00
[스브스夜] '꼬꼬무' 인천 고시원 폭파 협박 사건…협박범 마음의 문 연 '파란 점퍼' 입은 인물의 정체는? 죽음의 문 앞에서 상대 마음의 문을 열고자 한 이가 있었다. 18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죽음의 문 앞에서'라는 부제로 폭파 협박범 이 씨의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 노력했던 이들을 조명했다. SBS연예뉴스 2026.06.19 08:57
장원영 측, 국내외 악플러 법적 대응…"끝까지 책임 묻는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자신을 향한 악성 게시물 작성자들에 대해 국내외 법적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18일 공식 입장을 통해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 작성 및 유포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SBS연예뉴스 2026.06.19 0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