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 "걸프국들과 '오해' 풀고 싶어" ▲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 이란이 미국과 종전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걸프 국가들과 관계 개선에 나섰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아바스 아라그치 장관이 현지 시간 18일 오후 셰이크 자라 자베르 알아흐마드 알사바 쿠웨이트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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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26.06.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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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XR] 수도권 '폭염특보'…금요일 밤 전국에 비 오늘 수도권에도 올해 첫 폭염특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까지 수도권과 경북을 중심으로 체감온도 33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는데요. 한편 내일과 모레 사이 무더위를 식혀줄 비 소식도 나와 있습니다. SBS 2026.06.18 22:47
KIA 양현종 통산 190승 위업…삼성 최형우 끝내기 희생플라이 ▲ KIA 양현종, 역대 두 번째 190승 KIA 타이거즈 왼손 베테랑 투수 양현종이 역대 두 번째로 통산 190승 고지를 밟았습니다. SBS 2026.06.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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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원중 투수가 관중석에?"…반전 정체에 '깜짝' 오늘 인천 랜더스필드에 모인 팬들은 롯데 김원중 투수가 관중석에 나타난 줄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세히 보니 유니폼과 헤어스타일을 똑같이 따… SBS 2026.06.18 22:40
이란 대통령 "종전 MOU는 역사적…강력한 이란의 메시지" ▲ 종전 양해각서에 서명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전날 자신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를 모두 공개했습니다. SBS 2026.06.18 22:38
미국 이어 영국도 기준금리 동결…"에너지 가격 상승 위험 여전" ▲ 잉글랜드은행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이 현지 시간 18일 통화정책위원회를 열어 기준금리를 연 3.75%로 유지했습니다. 통화정책위원 9명 가운데 7명이 금리 유지를 지지했으며 2명이 4%로 0.25%포인트 인상 의견을 냈습니다. SBS 2026.06.18 22:37
메시의 뜨거운 눈물…이유는 '아버지 건강 악화' 어제 해트트릭을 기록한 '축구의 신' 메시가 첫 골을 넣은 뒤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는데요. 아버지의 건강 악화가 이유인 걸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6.06.18 22:36
오늘은 케인이 2골…'득점왕 경쟁' 후끈 북중미 월드컵에서 세계적인 골잡이들이 확실하게 이름값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메시가 해트트릭 음바페와 홀란이 두 골씩 기록하더니, 오늘은 해리 케인이 2골을 터뜨리며 잉글랜드의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SBS 2026.06.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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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무료 통항·우라늄은 이란에…"미국의 항복" 그럼 오늘 미국이 공개한 종전 양해 각서 최종안을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 그동안 미국과 이란, 양측의 주장이 워낙 엇갈리면서 진실 공방이 이어져 왔는데요. SBS 2026.06.18 2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