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한 임산부 피의자, 그리고 '관행'이라는 답변 [취재파일] 임신 중이던 A 씨는 지난해 사기 혐의로 고소돼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대기업과의 계약 이행과 관련해 중요 사실관계를 알리지 않고 투자금을 끌어모았다는 혐의였습니다. SBS 2026.06.16 12:00
멕시코와 2차전 주심, 우루과이 출신 테헤라 심판 ▲ 한국-멕시코 조별리그 2차전 심판진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 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의 대결에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배정됐습니다. SBS 2026.06.16 11:59
"이자 줄게" 지인 등쳐 92억 뜯은 40대 징역 9년 ▲ 청주지방법원 돈을 빌려주면 이자를 지급하겠다고 속여 지인들로부터 거액의 돈을 가로챈 4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청주지법 형사11부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A 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26.06.16 11:52
김 총리 "무슨 권리로 선수 통행 막나…일벌백계 차원 단호 대응" ▲ 김민석 국무총리가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본부회의에 참석,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결집한 시위대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봉쇄에 대해 "정부는 이러한 불법 행위에 대해선 일벌백계 차원에서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26.06.16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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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가해자 가족이 협박할 땐 '나 몰라라'…가해자 신원 조회엔 '철퇴' "이게 맞아?" 밀양 집단 성폭행 사건 가해자들의 개인정보를 사적으로 조회한 혐의를 받는 법원 공무원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를 받는 법원 공무원 A 씨를 지난 12일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SBS 2026.06.16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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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3명 살리고 떠난 '자랑스러운 아버지'…"너는 내 분신" 마지막 '경례' 지난 2월 어깨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던 53세 김용섭 씨. 진료를 기다리던 김 씨는 갑자기 흉통을 호소하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위급 상황에 가장 먼저 연락이 간 건 바로 김 씨의 하나밖에 없는 외동딸 재경 씨였습니다. SBS 2026.06.16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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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픽] 치매 엄마 때려 죽인 아들.."난 괜찮아" 그저 참는 '모정' 함께 살던 40대 자녀로부터 1년 반 동안 학대 당한 끝에 숨진 70대 노모. 집안일을 제대로 못 한단 이유로 입에 청테이프를 붙이거나, 쓰러진 어머니를 수시로 발길질했습니다. SBS 2026.06.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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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음주 강요'에 결혼 앞두고 숨졌는데…3개월 만에 '진급 코스' 탄 가해자 지난 해 10월 스스로 생을 마감한 20대 여성 소방관의 직장 내 괴롭힘 의혹과 관련해 가해자로 지목된 상급자 중 한 명이 고인이 숨지기 3개월 전 이미 또다른 갑질 의혹으로 내부 익명 신고 시스템에 신고됐던 인물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26.06.16 11:34
파키스탄 경찰, 강도사건 현장서 9살 호주 어린이 오인 사살 ▲ 파키스탄 국기 파키스탄에서 강도 사건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실수로 9살 호주 어린이에게 총격을 가해 사망하게 한 사건이 발생하자 호주 정부가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26.06.16 11:32
'음주 강요' 호소 소방관 사망…경찰, 내사 착수 ▲ 광주경찰청 스스로 생을 마친 소방관의 사망 배경에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사실관계 확인에 착수했습니다. SBS 2026.06.16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