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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검문 중 전속력 도주…잡고 보니 '지명 수배자' 음주 운전이 의심돼 경찰의 검문을 받던 한 20대 남성이 갑자기 달아났습니다. 음주가 측정되지 않았는데도, 현장에서 도망간 건데요. 추격전 끝에 붙잡고 보니, 보이스피싱 지명 수배자였습니다.임지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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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껌한 도로 위 차량들…"온몸에 상처" 처참한 광경 대구의 한 산업단지 근처에서 심야에 투견 도박판이 열렸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이 현장을 급습했습니다. 투견장에선 온몸이 상처투성이인 개들이 발견됐습니다. SBS 2026.04.1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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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속에 2.6cm 낚시바늘…"무사히 제거" 안도의 한숨 늑구는 열흘간 야생을 헤맨 것 치고는, 다행히 건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뱃속에서 낚싯바늘이 발견돼, 동물병원에서 빼내야 했는데요. 그동안 물고기를 잡아먹으며 버틴 것으로 보입니다.이어서 TJB 박범식 기자입니다. SBS 2026.04.1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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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펼쳐진 작전…탈출 9일 만에 집으로 동물원을 탈출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았던 늑대 '늑구'가 9일 만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먼저 밤사이 긴박했던 포획 순간을 TJB … SBS 2026.04.17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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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더 싸게" 북적…고심 깊어지는 정부 전국 평균 휘발윳값이 오늘 2천 원을 돌파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4년 만인데, 4차 최고가격 결정을 앞둔 정부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습니다.백운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26.04.1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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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세상 몰라" 또 반격…물러서지 않는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갈등을 빚고 있는 레오 14세 교황이, 폭군들이 세상을 유린하고 있다며 전쟁에 나선 지도자들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교황이 진짜 세상을 이해해야 한다며 날을 세웠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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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정상회의' 전 세계 주목…이 대통령 메시지는? 이재명 대통령이 잠시 뒤,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논의하는 화상 정상회의에 참석합니다.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이 회의에서 이 대통령이 어떤 메시지를 낼지 주목됩니다. SBS 2026.04.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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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발 묶인 26척 선박…'호르무즈 정상화' 언제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해상 운송 차질이 빚어지는 가운데, 우리 유조선이 홍해를 통해 우회 운항에 나섰습니다. 중동 현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조윤하 기자, 우리 유조선이 홍해로 우회해서 빠져나갔다는 소식 앞서 전했는데, 호르무즈 해협엔 변화가 없습니까? 호르무즈 해협 안팎에는 아직도 26척의 한국 관련 선박들 발이 묶여 있습니다.오늘 아랍에미리트에서 원유를 실은 파키스탄 유조선 한 척이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걸로 보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기뢰입니다.이란 당국도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 어디에, 또 얼마나 기뢰를 부설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특히 이란이 재래식 기뢰와 달리, 선박과 직접 부딪히지 않아도 자기나 음향 센서로 폭발시키는 기뢰를 부설한 걸로 보이는데, 이런 방식의 최신식 기뢰는 설치는 쉽지만 제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그래서 협상이 타결된다 하더라도 기뢰 제거가 너무 많이 위험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6.04.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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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배럴 싣고 한국으로…긴박했던 당시 상황 호르무즈 해협 봉쇄 후 처음으로 우리나라 유조선이 우회 항로인 홍해를 통과해 한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홍해를 지나는 동안 선박식별장치를 끄고… SBS 2026.04.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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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으로" 환호했는데…"아직 오지마" 긴장 여전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의 걸림돌이었던 이스라엘과 친이란 헤즈볼라 사이의 무력 충돌도 열흘 간의 휴전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휴전 이후에도 산발적인 공격이 계속되는 등 불안은 여전합니다.보도에 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4.1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