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도 못 뚫었다…'월드컵 최대 이변과 감동' 만든 섬나라 카보베르데 ▲ 2026 북중미 월드컵, 보지냐 카보베르데 골키퍼월드컵 본선 무대에 처음 나선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가 무승부의 이변을 넘어 … SBS 2026.06.21 11:37
일본과 비겼던 네덜란드, 스웨덴 5-1 완파하고 첫 승 ▲ 현지시간 20일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월드컵 F조 경기에서 코디 학포가 팀의 4번째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네덜란드가 스웨덴을 … SBS 2026.06.21 10:39
전인지, 65타 불꽃타…LPGA 마이어 클래식 3R서 공동 4위로 ▲ 전인지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부활을 알린 전인지가 다시 한번 우승의 기회를 잡았습니다.LPGA 투어에서 통산 4승을… SBS 2026.06.21 10:34
이정후, 2루타 2개로 타율 0.331…타격 1위 로페스와 '1리 차' ▲ 현지시간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마이애미 말린스와 방문 경기에서 샌프란시스… SBS 2026.06.21 10:33
[과달라하라 편지②] SNS 시대의 월드컵…멕시코전 MVP는 '아기레 감독' ▲ 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감독이 2026년 6월 18일 멕시코 자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대한민국의 FIFA 월드컵 A조 경기에서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승부는 그라운드 안에서 확정되지만, 경기는 경기장 밖에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기자회견장 역시 대표적인 '전장'입니다. SBS 2026.06.2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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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을 동력 삼아"…다시 뛰는 태극전사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리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 전의 아쉬운 패배를 뒤로 하고 이제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32강 진출 가능성은 높은 만큼 자신감을 잃지 않고 모든 걸 쏟아붓겠단 각오입니다.과달라하라 현지에서 이정찬 기자입니다. SBS 2026.06.21 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