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 "호르무즈 영구 개방돼야…방어적 국제 임무 주도"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영국과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의 영구적 개방을 촉구하면서 상황이 허락하는 대… SBS 2026.04.17 23:51
네타냐후 "레바논과 평화여정 시작…헤즈볼라와 싸움은 미완"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레바논과의 평화로 가는 길이 멀지만 이미 그 여정이 시작됐다고 선언하… SBS 2026.04.17 23:48
국제 원유 선물 가격, 이란 호르무즈 일시개방에 급락세 ▲ 국제유가이란이 이스라엘과 레바논 간 휴전 상황을 반영해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을 일시 해제한다고 밝히면서 국제 원유 선물가격이 … SBS 2026.04.17 22:54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개방'에 "땡큐…이란 해상봉쇄는 계속"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17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개방하겠다고 발표하자 곧바로 "감사하다"고 반응했습니다… SBS 2026.04.17 22:45
미 민주, 뉴저지 연방하원 보선 대승…'트럼프 민심 이반' 뚜렷 ▲ 미국 뉴저지주 연방하원의원 보궐선거서 승리한 민주당 애너릴리아 메히아 후보미국 뉴저지주 연방 하원의원 보궐선거에서 야당인 민주당 … SBS 2026.04.17 22:36
이란 "휴전 기간 상선에 호르무즈 완전 개방" ▲ 호르무즈 해협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현지시간 17일 레바논 휴전 발효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을 일시 해제한다고 … SBS 2026.04.17 21:57
외신 "파키스탄 중재 진전…미국-이란 2차 협상 통해 합의문 서명 가능" ▲ 아심 무니르 총사령관,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을 중재하는 파키스탄이 2차 회담 준비를 서두르는 가운… SBS 2026.04.17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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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은 세상 몰라" 또 반격…물러서지 않는 트럼프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갈등을 빚고 있는 레오 14세 교황이, 폭군들이 세상을 유린하고 있다며 전쟁에 나선 지도자들을 정면 비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교황이 진짜 세상을 이해해야 한다며 날을 세웠습니다.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26.04.17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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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발 묶인 26척 선박…'호르무즈 정상화' 언제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해상 운송 차질이 빚어지는 가운데, 우리 유조선이 홍해를 통해 우회 운항에 나섰습니다. 중동 현지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조윤하 기자, 우리 유조선이 홍해로 우회해서 빠져나갔다는 소식 앞서 전했는데, 호르무즈 해협엔 변화가 없습니까? 호르무즈 해협 안팎에는 아직도 26척의 한국 관련 선박들 발이 묶여 있습니다.오늘 아랍에미리트에서 원유를 실은 파키스탄 유조선 한 척이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완전히 정상화되려면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걸로 보입니다.가장 큰 문제는 기뢰입니다.이란 당국도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 어디에, 또 얼마나 기뢰를 부설했는지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특히 이란이 재래식 기뢰와 달리, 선박과 직접 부딪히지 않아도 자기나 음향 센서로 폭발시키는 기뢰를 부설한 걸로 보이는데, 이런 방식의 최신식 기뢰는 설치는 쉽지만 제거는 상당히 어렵습니다.그래서 협상이 타결된다 하더라도 기뢰 제거가 너무 많이 위험하고 시간도 많이 걸려서 앞으로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26.04.17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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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집으로" 환호했는데…"아직 오지마" 긴장 여전 미국과 이란 종전 합의의 걸림돌이었던 이스라엘과 친이란 헤즈볼라 사이의 무력 충돌도 열흘 간의 휴전에 돌입했습니다. 하지만 휴전 이후에도 산발적인 공격이 계속되는 등 불안은 여전합니다.보도에 김혜민 기자입니다. SBS 2026.04.17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