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pick] '브루키니'가 논란?…중국서는 아예 '페이스키니'! 프랑스 해변에서 브루키니의 착용금지를 놓고 논란이 되는 가운데, 중국에서는 브루키니 보다 더욱 몸을 가리는 '페이스키니'의 새로운 디자인 시리즈가 등장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2016.09.0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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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정상 '사드·남중국해' 놓고 날 선 회담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은 한반도 사드 문제를 두고 정면으로 충돌했습니다. 공항 의전에서부터 마찰이 일어 냉랭한 양국 관계를 여실히 보여줬습니다. SBS 2016.09.05 12:20
터키 "IS, 시리아-터키 접경 장악지역 모두 빼앗겼다" 무장조직 '이슬람국가'가 시리아·터키 접경지역에서 장악하고 있던 땅을 모두 잃었다고 비날리 이을드름 터키 총리가 밝혔습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을드름 총리는 터키 남동부 디야르바키르에서 비정부기구들과 함께한 만찬에서 "아자즈에서 자라블루스까지 91㎞에 걸친 우리 국경이 완전하게 보장됐다"며 "모든 테러조직이 밀려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9.05 11:35
중국, G20서 '세계 리더' 시진핑 띄우기 열중 중국이 항저우 주요20개국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국가 주석을 전 세계를 이끄는 최고 지도자 반열에 올리는 데 매진하는 분위기입니다. 시 주석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장시간 양자 회동을 시작으로 이번 G20 회의에 선진국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 정상까지 초청하면서 전 세계 조율자로서 능력을 과시했습니다. SBS 2016.09.05 11:21
고향 테러당한 필리핀 두테르테 '법보다 주먹'…철권통치 우려 필리핀에서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의 '공포정치'가 지난 2일 일어난 폭탄 테러를 계기로 더 짙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자신의 고향이자 정치적 기반인 필리핀 남부 다바오 시의 한 야시장에서 폭탄 테러로 8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하자 필리핀이 '무법 상황'에 빠졌다고 선언하며 경찰이 맡은 치안 업무에 군대도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9.05 11:09
인구감소 위기감…日지자체 '첫 아이부터 유치원·보육원 무료' 일본에서 저출산으로 인구감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보육지원을 정부 기준보다 강화하는 지방자치단체가 늘고 있습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일부 지방자치단체는 젊은 세대가 자녀 양육과 일을 병행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중앙 정부보다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SBS 2016.09.05 11:08
中견제속 중일정상회담 막판성사…센카쿠·남중국해 대립 불가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시진핑 국가 주석과의 정상회담이 오늘 오후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개최지인 중국 항저우서 열리게 됐습니다. 그러나 이번 정상회담이 성사되기까지 양국 정부는 막판까지 일정 조정에 난항을 거듭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6.09.05 11:03
신화통신 "시진핑, 박 대통령에 '사드 배치 반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박근혜 대통령과 한중 정상회담에서 사드 즉,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의 한국 배치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영문기사에서 시 주석이 항저우에서 열린 한중 정상회담에서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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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거대 불기둥 덮쳤는데 '멀쩡'…절박감이 만든 집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해마다 6천 건이 넘는 산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렇게 잦은 산불로 집을 잃는 경우가 많다 보니 갖가지 묘책이 나오고 있는데, 은박지 집까지 등장했습니다. SBS 2016.09.05 10:59
남중국해 스카보러 암초에 준설선 등 중국배 10척 집결 필리핀 인근 남중국해 스카보러 암초에 중국 배 약 10여척이 집결해 있는 사실을 필리핀 공군이 확인했다고 아사히와 요미우리 등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5 10: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