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북한 미사일 발사 규탄…"동아시아정상회의서도 문제 제기" 미국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며, 유엔에서는 물론 내일 개막될 동아시아정상회의에서도 관련 문제를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고 있는 G20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미국 정부 고위 당국자는 북한의 무모한 이번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 결의 위반일 뿐만 아니라 민간 항공기와 선박에도 위협이 된다고 비난했습니다. SBS 2016.09.05 16:23
G20 잔칫날 北미사일 발사에 불쾌감 中 "긴장고조 행위 말아야" 중국 정부는 북한이 오늘 동해 상으로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한 데 대해 "정세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6.09.05 16:18
러-영 정상, 항저우서 메이 총리 취임 후 첫 회담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과 테리사 메이 영국 총리가 4일 중국 항저우 주요20개국 정상회의에서 별도의 양자회담을 열고 양자 및 국제현안을 논의했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연합 2016.09.05 16:16
'불타는 런던' 영국 템스강서 17세기 대화재 재연 이번 퍼포먼스는 아티초크라는 업체가 '불타는 런던'이라는 제목으로 지난달 30일부터 이번 달 4일까지 개최한 페스티벌의 하나로 기획된 것입니다. SBS 2016.09.05 16:16
'포켓몬고' 자극받은 소니, 모바일게임 승부 건다 닌텐도의 '포켓몬 고' 성공에 자극받은 소니가 모바일게임 시장에 공격적으로 진출하기로 했습니다. 히라이 가즈오 소니 사장은 베를린에서 열린 전자제품 전시회 IFA에서 이렇게 밝히고 "콘솔 게임만 하다 스마트폰 게임까지 하는 것은 상당한 변화"라고 말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5 16:06
홍콩 우산혁명 주역 23세 네이선 로, 최연소의원 당선 '영 파워' 이번 선거 투표율이 사상 최고인 58%까지 치솟은 가운데 홍콩 자치 및 민주화를 지지하는 젊은층의 여론이 표심으로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우산혁명 세력의 입지 확장을 경계해 온 중국 측의 우려도 예상됩니다. SBS 2016.09.05 15:56
[뉴스pick] 그림자가 차선 넘어서 과태료?…황당한 과태료 고지서에 '시끌' 운전하던 차의 그림자가 차선을 넘었다는 이유로 과태료 고지서를 받은 운전자의 사연이 화제입니다. 현지시각 4일 영국 일간 인디팬던트가 러시아의 한 운전자의 황당하고 억울한 사연을 보도했습니다. SBS 2016.09.05 15:48
중국군 핵심 전력 지휘부 물갈이…열병식 참가장성 36% 교체 5일 홍콩계 봉황망에 따르면 작년 9월 베이징에서 열린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참가했던 장성 56명 가운데 적어도 20명 주석의 군 개혁에 따라 승진, 새 보직을 맡았다. 연합 2016.09.05 15:43
시진핑, '음수사원'(飮水思源) 왜 꺼냈나…한미일 공조에 견제구 음수사원은 '물을 마실 때 그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한다'는 뜻으로 중국 남북조시대의 시인 유신이 패망한 조국 양 나라를 그리워 하며 쓴 '징조곡'이 출전이다. 연합 2016.09.05 15:41
"테메르도 물러나라" 브라질서 대규모 시위…정국혼란 여전 브라질에서는 지우마 호세프 전 대통령 탄핵 이후 신임 미셰우 테메르 대통령을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지는 등 정국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브라질 최대 도시 상파울루 도심에 주최 측 추산 10만여 명이 모여 호세프 전 대통령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면서 테메르 대통령 퇴진과 새로운 대통령 선거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6.09.05 1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