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디젤차 소유주에 현금 제공할 듯" 폭스바겐이 미국에서 문제가 된 디젤 차량의 소유주들에게 현금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고 뉴욕타임스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내일 구체적인 현금 제공 계획을 밝힐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5.11.08 09:18
미얀마, 25년 만의 자유 총선 투표 개시…민주화 이정표 기대 미얀마에서 25년 만의 자유 총선을 위한 투표가 시작됐습니다. 투표는 미얀마 전역에 설치된 4만500여 개의 투표소에서 현지시각으로 오늘 아침 6시에 시작됐습니다. SBS 2015.11.08 09:07
北 '마지막 인민군 원수' 리을설 사망…김정은 장의위원장 맡아 '빨치산 출신' 북한의 혁명 1세대인 리을설 북한 인민군 원수가 폐암 투병 중 94세로 사망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북한은 리을설의 장례식을 '국장'으로 치르기로 하고, 김정은 제1비서를 위원장으로 하는 국가장의위원회를 구성했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SBS 2015.11.08 07:31
미국 FAA "서울 인근 비행시 GPS교란 대비해야" 미국 연방항공청에서 서울 인근 상공을 비행할 때 위성위치확인시스템의 간섭이나 교란에 대비하도록 권고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FAA는 지난달 발표한 특별 안전관련 공지에서 "인천 비행정보구역을 비행하는 사람, 특히 한국 서울 근처를 비행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대비하도록 권유했습니다. SBS 2015.11.08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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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중국' 재확인…중국-타이완 첫 정상회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마잉주 타이완 총통이 어제 분단 66년 만에 싱가포르에서 첫 정상회담을 열고 양안 관계의 평화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5.11.08 06:34
미국 고교생들 누드사진 수백 장 공유…지역 사회 '발칵' 미국 콜로라도 주 캐년시티의 캐년시티 고등학교 남녀 재학생 최소 100명이 휴대전화로 300∼400장의 누드 사진을 서로 돌려본 사실이 드러나 지역 사회가 발칵 뒤집혔습니다. SBS 2015.11.08 05:21
개 깨문 미국인에 징역 1년 선고 작은 개를 깨무는 등 학대한 미국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1년형을 선고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 주 팜비치 카운티 법원은 37세 남성 용의자가 잔인하게 개를 학대한 혐의를 인정해 1년형을 선고하고 분노조절과 알코올중독 치료를 받도록 명령했습니다. SBS 2015.11.08 05:19
미국, 중국-타이완 정상회담에 "역사적 관계개선" 평가 미국 정부는 66년 만에 열린 중국과 타이완 간 정상회담을 "역사적인 관계 개선"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미국 국무부 존 커비 대변인은 성명에서 중국과 타이완 양측이 "존엄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관계를 형성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안정을 촉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1.08 04:58
유엔환경계획, 온실가스배출량 허용치 슬쩍 올려 '논란' 유엔환경계획이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 한도를 슬그머니 올려 논란이 일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당초 유엔환경계획은 2010∼2013년 사이 발간한 연례보고서에서는 지구의 기온이 섭씨 2도 이상 오르는 것을 막으려면 2020년까지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을 440억톤 아래로 낮춰야 한다고 권고했습니다. SBS 2015.11.08 04:07
유부남 주한미군, 한인여성과 이중결혼 사기 '물의' 한 주한미군이 유부남인 것을 속이고 한국 여성과 '이중결혼'하는 사기 행각을 벌여 물의를 빚고 있다고 미국의 일간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연합 2015.11.08 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