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결핵 사망자 1990년의 절반으로 감소" 세계보건기구 지난해 폐결핵 사망자가 지난 1990년의 절반가량인 150만 명으로 줄었지만, 여전히 에이즈와 함께 전 세계 인구의 주요 사망 원인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10.29 02:26
스페인 법원 배출가스 조작 폭스바겐 사기 혐의 조사 스페인 고등법원은 28일 그룹의 디젤차량 배출가스 조작 사건과 관련해 사기 혐의로 예비 조사를 시작했다고 현지 일간지 엘파이스가 보도했다. 스페인 검찰이 배출가스 조작으로 폭스바겐이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하고 사기죄를 저질렀다면서 조사를 요청하자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 연합 2015.10.29 02:25
유럽증시 미국 기준금리 결정 앞두고 상승…독일 1.31%↑ 유럽 주요 증시는 28일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결정 발표를 앞두고 상승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보다 1.14% 오른 6,437.80으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5.10.29 02:24
이라크 "지상작전 도움 요청한 적 없다"…미-이라크 엇박자? 미국이 수니파 무장반군 '이슬람국가' 를 격퇴하기 위해 미군 특수부대를 활용한 제한적 지상전을 확대하겠다는 취지의 새 전략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이라크가 이를 거부하는 듯한 입장을 밝혀 주목된다. 연합 2015.10.29 02:23
관대한 오스트리아서도 "난민 수용 한계"…국경방벽 설치 제안 관대한 난민 정책을 펴던 오스트리아에서마저 밀려드는 난민을 견디지 못해 국경 방벽을 건설하자는 제안이 나왔습니다. 난민들의 서유럽행 관문 국가인 오스트리아는 이미 국경 통제를 강화한 상황이지만, 물리적 장벽까지 세운다면 난민 이동에 큰 타격이 예상됩니다. SBS 2015.10.29 02:22
미국 헤리티지, 북한 위협등급 '공격적'→'적대적' 상향 북한이 미국의 핵심이익에 가장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보수성향 싱크탱크인 미국 헤리티지 재단은 현지시간 어제 '2016 남북 군사력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북한의 위협등급을 '공격적'에서 '적대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SBS 2015.10.29 02:21
독일, 이번에는 아프간 난민 몰려 시름…"다 못 받아" 독일이 시리아에 이어 급증하는 아프가니스탄 난민 유입으로 시름에 빠졌다. 즉각 정부 책임자들은 아프간 난민을 철저하게 가려내 선별 수용하겠다고 밝혔고, 아프간 정부에는 자국민 단속을 강력히 요구했다. 연합 2015.10.29 02:20
"아베, 중일 정상회담서 남중국해 매립 자제 촉구할 듯"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중국의 남중국해 인공섬 조성과 관련해 중일정상회담에서 자제를 촉구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28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시바야마 마사히코 총리 보좌관은 이날 BS 방송에서 아베 총리가 중국의 인공섬 조성에 관해 "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다. 연합 2015.10.29 02:19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 미국 학교 왕따에 맞선다 26살의 리지 벨라스케스는 키 157㎝, 몸무게는 26㎏이다. 지방이 붙지 않아 앙상한 뼈만 남은 몸피다. 게다가 한쪽 눈은 실명이다. 조로증과 함께 음식을 섭취해도 전혀 살이 찌지않는 이른바 '거미손 증후군'이라는 선천적 희소병을 앓는 그녀는 한때 유튜브에서 '세상에서 가장 못생긴 여자'로 손가락질 받던 여성이다. 연합 2015.10.29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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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햄 발암 규정에 반발…"습관 안 바꿀 것" WHO가 햄과 소시지를 발암물질로 규정하면서 국내시장에서는 당장 매출이 급감하고 있는데, 소시지와 햄의 나라 독일과 이탈리아 등도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5.10.29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