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대학 한국학 교수·강사 154명 "역사교과서 국정화 반대" 해외 대학에서 한국사 관련 연구와 강의를 하는 교수·강사 154명이 25일 성명서를 내고 한국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계획을 우려했습니다. 이들은 성명서에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역사교과서는 다양한 의견과 분석을 존중하고, 자유로운 토론과 전문 역사학자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야 한다고 믿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5 10:28
당내 경선 여론조작 전 포항시장 후보 집유 확정 대법원 3부는 당내 경선에서 여론조사를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모성은 전 포항시장 후보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5.10.25 10:15
'급식비리 신고하세요' 서울교육청 제보 창구 운영 서울시교육청은 각급 학교의 급식 관련 비리를 근절하기 위해 '학교급식 집중 제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ㅊ 교육청은 급식비리 집중 제보기간을 내일부터 한달간 운영하는 한편, 서울의 전체 학교에 공문을 발송하고 학교급식영양사 협회와 조리종사원 협회 등에도 협조를 요청하는 등 학교 현장의 제보를 독려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10.25 10:13
거리에서 주운 체크카드로 1년 동안 버스 이용 서울 성북경찰서는 거리에서 주운 체크카드를 무단으로 사용한 혐의로 59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 30일 서울 성북… SBS 2015.10.25 10:13
'하반신 마비라더니 걷네?' 억대 보험금 타려다 덜미 교통사고를 당하고서 하반신이 마비된 것처럼 행세하며 억대 보험금을 타려 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보험사를 속여 장애진단비를 받고 거액의 교통사고 합의금까지 받아내려 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3일 밝혔다. 연합 2015.10.25 10:11
7년 전 태아성별 알려준 의사 자격정지 적법 판결 태아 성별을 미리 알려주는 등 불법 의료행위를 해 처벌받은 의사에게 7년이 지나 자격정지 처분을 내린 것은 적법하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습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는 산부인과 의사 한 모 씨가 면허정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청구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10.25 10:09
경찰, '베트남 신부' 보호 전담조직 만든다 경찰이 국내 거주 베트남인 대상 사건을 관장하는 전담 조직을 만듭니다. 외국인 대상 전담 조직이 만들어지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찰청은 본청 외사국 외사수사과에 '베트남데스크'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5 10:08
사무장병원·불법미용학원 차려 40억 챙긴 40대女 구속 의사 면허를 빌려 이른바 '사무장 병원'을 차려놓고 외국인 관광객 등에게 불법으로 반영구 문신 시술을 한 미용학원장이 구속됐습니다. SBS 2015.10.25 10:07
하객 방명록 쓰던 노인…알고 보니 축의금 전문털이범 결혼식 하객인 양 행세하며 다른 사람이 가져온 축의금 봉투를 들고 달아난 노인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예식장을 돌며 축의금 봉투를 훔쳐 1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65살 김 모 씨와 또 다른 72살 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10.25 10:07
[취재파일] '계엄포고령 1호1항 위헌 무효' 첫 결정…43년 만에 열린 재심 길 올해 73살인 허 창균 씨를 만났습니다. 지금은 머리가 하얗게 쉰 백발의 노인이지만 43년 전의 허씨는 30살의 청년으로 철도청 4급 기능직 공무원이었습니다. SBS 2015.10.25 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