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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칸서 가스통 '펑'…트럭 기사의 재빠른 기지 가스통을 싣고 가던 트럭 화물칸에서 불이 났습니다. 가스통에 불이 붙고 폭발하는 위험한 상황에서, 트럭 운전자가 10개 넘는 가스통을 신속하게 옮겨 큰 사고를 막았습니다. SBS 2015.10.1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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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수면내시경 환자에 '몹쓸짓'…성추행 수사 수면 내시경 검사를 받은 여성이 마취가 덜 깬 상태에서 다른 환자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신고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의자로 지목된 사람이 혐의를 부인하고 있어서 경찰은 DNA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SBS 2015.10.1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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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문건 유출' 조응천 무죄·박관천 징역 7년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으로 기소된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습니다. 함께 기소된 박관천 전 경정에겐 징역 7년 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2015.10.1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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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의원 번쩍 들더니…볼썽사나운 몸싸움 추태 경기도 의회에선 국정화에 반대하는 결의안을 채택할 것인지를 둘러싸고 의원들 사이에 거친 몸싸움까지 벌어졌습니다. 산 넘어 산이고, 갈수록 태산입니다. SBS 2015.10.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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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단 집필 불참 선언…'근현대사 싣지 않는다?'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는 역사학 교수들의 불참 선언이 오늘도 이어졌습니다. 회원 수가 500명이 넘는 한국 근현대사학회도 불참을 선언해, 과연 어떻게 집필진이 구성될지, 또 논란의 핵심인 근현대사 부분의 분량은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거리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SBS 2015.10.1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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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미국을 방문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한미 동맹은 아시아 태평양 재균형 정책의 핵심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누구보다 미국을 신뢰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10.15 20:07
"단일교과서 전환시 현대사 수능출제 크게 줄 듯" 중·고등학교 한국사가 국가가 편찬하는 단일 교과서로 바뀌면 대입 수학능력시험에서 현대사 출제 비율이 크게 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5일 종로학원하늘교육의 분석에 따르면 국사가 국정 교과서 체제였던 1973∼1981학년도 예비고사와 1982∼1992학년도 학력고사의 국사에서 출제된 총 505문항 중 현대사 부문은 총 12문항으로 2.4%에 불과했다. 연합 2015.10.15 19:34
벙어리 행세 남성 화장품 특약점서 '들치기'…경찰 추적 부산 영도경찰서는 관내 한 화장품 특약점 사무실에서 현금과 수표 580만 원을 들고 달아난 남성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영도구 한 건물 7층에 있는 사무실에 60대로 보이는 남성이 들어와 경리담당 여직원에게 기부금을 요구했습니다. SBS 2015.10.15 19:29
비밀누설? 수뢰? 긴급체포 충북도 공무원 혐의 '갑론을박' 행정심판 업무를 담당하는 충청북도 서기관 A씨가 검찰에 긴급체포되자 도청 내에서 그 혐의를 놓고 의견이 분분합니다. 검찰이 한창 조사하고 있는 사안이어서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드러난 A씨의 혐의는 공무상 비밀 누설죄입니다. SBS 2015.10.15 19:04
전지훈련서 후배 때리고 추행…고교 야구부원 징역형 서울서부지법 형사11부는 외국 전지훈련 중 후배를 때리고 추행까지 한 혐의로 기소된 서울의 한 유명 고등학교 야구부원 18살 A 군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10.15 1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