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운동부 선배들 괴롭힘 견디다 못해 자살기도 청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운동부 선배들에게서 잦은 괴롭힘을 당한 학생이 정신적 고통을 견디다 못해 자살을 기도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7일 이 고등학교 등에 따르면 지난해 이 학교 검도부에 들어간 A군은 선배 3명으로부터 언어폭력과 구타 등을 당해왔다. 연합 2015.07.07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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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막고 돈 버는 ‘길선달’…그들은 누구인가 사유도로를 이용한 투기가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나고 있다. 재개발을 염두에 두고 서울 한 동네의 골목길 4천 제곱미터를 사들인 일명 ‘길선달’. SBS 2015.07.07 23:29
[카드뉴스] 예비판사 '모시는' 로펌…황당한 '후관예우' '전관예우'라는 말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검사나 판사 출신 변호사가 사건을 맡을 경우 검찰이나 법원이 특혜를 준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요즘 법조계에선 '후관예우'가 화제입니다. SBS 2015.07.07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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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박근혜 대통령이 국무회의 자리에서 장관들에게 개인적 행로는 있을 수 없다고 경고한 건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습니다. 이미 시중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어떤 장관은 일손을 놨다, 또 어떤 장관은 이미지 관리에만 신경을 쓴다는 등의 말이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SBS 2015.07.07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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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주고 "세금 줄여달라" 청탁…눈감은 공무원 탈세를 눈감아주고 돈을 받아온 전·현직 세무 공무원 41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이들은 세무 조사를 시작할 때는 착수금, 끝낼 때는 잔금 명목으로 돈을 받아 왔습니다. SBS 2015.07.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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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래어 '배스' 입속 토종 물고기…생태계 위협 이렇게 피라니아 퇴치를 위해 환경 당국이 온 힘을 쏟는 이유는 외래종이 토종 생태계를 파괴한 사례가 적지 않기 때문입니다. 45년 전 식용으로 들여왔던 배스나 블루길은 토종 어류의 치어나 알을 싹쓸이하고 있고, 관상용이나 방생용으로 들여온 붉은귀거북은 토종 남생이를 멸종위기종으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SBS 2015.07.07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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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낸 '피라니아 저수지'…인근 하천 유입? 육식 어종인 피라니아를 소탕하기 위해서 저수지의 물을 빼는 작업이 벌어졌는데 다행히 추가로 발견되진 않았습니다. 인근 하천으로 유입됐을 수 있어서 다른 저수지에 대해서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7.07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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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타려고" 행시 몰리는 의·약대생 '논란' 서울의 한 대학 행정고시 1차 합격자의 절반 이상이 의대와 약대생이라고 합니다. 의대생이 갑자기 공무원이 되려고 진로를 바꾼 건 아닐 텐데, 왜 행정고시를 봤을까요? 김광현 기자가 그 이유를 취재했습니다. SBS 2015.07.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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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든 차만 골라 고의 사고…교묘한 수법 '덜미'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합의금 조로 모두 1억 원이 넘는 큰 돈을 뜯어낸 택시 기사가 결국 꼬리를 잡혔습니다. 무려 백 차례 이상 고의 사고를 냈다고 하는데, 어떤 수법이었는지 보시지요. SBS 2015.07.0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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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풀려고" 이웃 상가 유리창에 쇠구슬 전남 순천의 상가에 쇠 구슬이 날아들어서 유리창이 깨지는 일이 잇따랐는데 용의자를 잡고 보니 이웃 가게 주인이었습니다. 용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그냥 스트레스를 풀려고 새총을 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5.07.07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