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경찰서 2명 추가 격리…"이상 증세는 없어" 경기 평택경찰서는 중동호흡기증후군경사의 경찰서 내 이동경로를 추적, 그와 접촉한 직원 2명을 추가로 격리조치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A경사를 만난 기자 1명에 대해서도 보건당국에 통보했다. 연합 2015.06.12 11:10
[속보] "임신부 메르스 환자 상태 양호" "임신부 메르스 환자 상태 양호" 메르스 격리자 첫 감소...125명 줄어든 3천680명 '60명 감염' 14번환자… SBS 2015.06.12 11:10
부산 학생수 10년 새 30% 감소…초등생 가장 많이 줄어 지난 10년 동안 부산의 학생 수가 3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지방통계청이 12일 발표한 '통계로 본 부산교육' 자료를 보면 지난해 부산의 유치원, 초·중·고교 학령인구는 45만9천681명으로 2005년의 65만5천458명에 비해 29.9% 줄었다. 연합 2015.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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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메르스 살균기?…공포심 악용 과장광고 속출 메르스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이를 악용한 과장 광고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메르스를 완벽하게 차단해 준다거나 특효약인 것처럼 광고하는 경우인데요, 공정거래위원회가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SBS 2015.06.12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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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자 4명 추가…"증가세 줄어든 듯" 중동 호흡기증후군, 메르스 확진자가 4명 더 늘었습니다. 환자 수는 총 126명으로 늘었는데, 환자 증가세는 좀 줄어든 듯합니다. 보도에 윤영현 기자입니다. SBS 2015.06.12 11:04
민변, '사면로비 의혹' 황교안 총리 후보자 고발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민변은 인사청문회에서 제기된 황교안 총리 후보자의'특별사면 로비 의혹'과 관련해 황 후보자를 알선수재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습니다. SBS 2015.06.12 11:01
우버에 차량 임대해준 렌터카 업체 유죄 인정 우버 택시와 계약을 맺고 렌터카로 택시 영업을 한 혐의로 기소된 국내 렌터카 업체와 이 회사 대표가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2단독 배용준 판사는 렌터카 업체 MK코리아와 이 모 대표에게 각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2 10:57
보복운전 '흉기 협박죄' 유죄…집행유예 선고 서울중앙지법 정용석 판사는 차선을 양보해주지 않았다며 보복 운전을 하고 피해 차량을 따라가 운전자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조 모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6.12 10:56
진천 '메르스 문건유출' 군의원 사과문…경찰 수사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환자 발생과 관련된 충북 진천군의 내부 문건 유출 의혹을 받는 진천군의회 A 군의원이 12일 사회관계망 네트워크을 통해 사과문을 발표했다. 연합 2015.06.12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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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메르스 확진의사 위중, 폐렴 발생이 결정적 원인" ▷ 한수진/사회자: 메르스 사태가 새로운 고비를 맞고 있습니다. 첫 응급실 밖 감염환자. 그러니까 외래환자 감염사례가 확인된 데 있어서 또 감염경로가 확실치 않은 사례가 나와서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습니다. SBS 2015.06.12 10: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