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메르스 허위사실 유포 등 8명 입건 경찰은 메르스와 관련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 등으로 8명을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특정 병원에 메르스 환자가 입원 중이라거나 메르스 환자가 서울의 한 학원에 다닌다고 허위 사실을 퍼뜨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6.10 13:41
성매매 적발 국세청·감사원 직원들 기소유예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성매매 혐의로 적발된 국세청과 감사원 직원 4명에 대해 성구매자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조건으로 기소유예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6.10 13:40
부산 메르스 관리대상 16명 증가…행사 취소·연기 잇달아 부산시 등 보건당국이 중동호흡기증후군 방역에 총력전을 펼치는 가운데 메르스 관리 대상자도 늘어나고 있다. 10일 부산시에 따르면 메르스 관련 관리 대상은 81번 확진 환자 1명을 비롯해 확진 환자 밀접 접촉자 74명 등 모두 75명이다. 연합 2015.06.10 13:35
주한미군 대구 찜질방서 알몸으로 다녀…입건 검토 대구 남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찜질방에서 알몸으로 돌아다닌 캠프워커 소속 주한미군 G 상병을 헌병대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 오전 7시 43분 대구시 남구 봉덕동 찜질방에서 외국인 남성이 나체로 돌아다닌다는 신고가 한차례 접수됐습니다. SBS 2015.06.10 13:27
"은퇴기 중산층 절반은 노후에 빈곤층으로 전락" 은퇴기 중산층 2가구 중 1가구는 노후에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험연구원 정원석 연구위원과 김미화 연구원은 '은퇴 이후 중산층, 빈곤층으로 하방 이동 심각'이라는 보고서에서 "2004년 가구주 연령 50∼65세인 중산층 866가구에서 2010년 빈곤층으로 전락한 가구는 458가구"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3:22
정상외교보다는 메르스 내치 우선…여론악화도 부담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14∼18일로 예정됐던 미국 방문을 연기하기로 전격 결정한 것은 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로 인한 국가적 불안감이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외국방문길에 오르는 것이 적절치 않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SBS 2015.06.10 13:15
삼성서울병원 '메르스 의사' 등 11명 불안정…격리자 3천 명 넘어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100명을 넘어서면서 격리자 수도 3천명을 돌파했습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오늘 오전 현재 메르스 격리자 수가 전날보다 547명 증가한 3천439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6.10 13:09
'이번에도 병문안'…청주 어린이집 1곳 휴원 청주의 한 어린이집 보육교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환자가 발생한 병원으로 병문안 간 것이 확인되면서 이 어린이집이 10일부터 사흘간 휴원에 들어갔다. 연합 2015.06.10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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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성남시, 메르스 총력 대응…민관 합동 진료소 운영 수도권 뉴스, 오늘은 성남시의 메르스 총력대응 소식 전해드립니다. 성남에서 최웅기 기자입니다. 네, 성남시가 메르스 확산방지를 위해서 민관 합동으로 진료소를 운영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5.06.10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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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암물질 검출' 구두·벨트·핸드백에 리콜 명령 유해물질이 검출된 구두와 벨트, 핸드백 등 가죽 제품에 대해서 리콜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이들 제품 중 일부는 발암물질이 기준치보다 53배 넘게 검출되기도 했습니다. SBS 2015.06.10 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