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건전지 무단으로 야산에 파묻은 남자 검거 인천지방경찰청은 폐건전지 무단으로 야산에 파묻은 혐의로 54살 손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씨는 지난해 5월부터 등산객으로 가장하고 아파트 폐건전지 수거함에 있던 건전지를 인천시 청량사 흥륜사 인근 소나무 군락지에 파묻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28 15:56
경기도 파주 가구 공장서 불…1명 다쳐 오늘 낮 2시 반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관계자 57살 심 모 씨가 대피하다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28 15:55
여자 초등생에 알몸서약·음란동영상 강요 40대 집행유예 대구고법 제1형사부는 28일 스마트폰 채팅으로 만난 여자 초등학생에게 변태 행동을 강요한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A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2년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5.05.28 15:55
복지부, 메르스 전문가·지자체 대책 회의 중동호흡기증후군, 메르스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보건복지부는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건강보험공단에서 전문가·관련 단체, 지방자치단체와 잇따라 회의를 갖고 메르스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SBS 2015.05.28 15:50
'방송공짜' 결합상품 허위광고 사업자에 과징금 방송통신 결합상품을 판매하면서 허위·과장광고를 한 이동통신사와 주요 케이블TV 사업자들이 과징금 처분을 받았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전기통신사업법을 위반한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에 각각 3억5천만원, 주요 케이블TV 사업자 19곳에 각각 375만 ∼ 75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습니다. SBS 2015.05.28 15:48
'선수육성금 횡령'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 감독 영장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선수 육성금을 횡령한 혐의로 국가대표팀 감독이자 대학 교수인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씨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기도 했습니다. SBS 2015.05.28 15:47
1억원대 훈련비 횡령 혐의 사립대 유도학과 교수 영장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1억원대 선수 훈련비 등을 횡령한 혐의로 경기지역 사립대 유도학과 조모 교수와 지인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5.05.28 15:42
원자력안전 조치 안 지킨 한수원에 과징금 6천만 원 한국수력원자력 등이 원자력 안전 조치를 위반해 과징금을 물게 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오늘 제41차 전체회의를 열어 한수원 등에 대한 행정 처분을 내리는 한편 내년 원안위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8 15:41
檢 '이산화탄소 배출 사망사고' 삼성전자측 불기소 검찰이 지난해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발생한 이산화탄소 배출 사망사고와 관련 삼성전자 측에게 형사상 책임을 묻지 않기로 했다. 수원지검 공안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를 적용해 경찰이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환경안전센터팀장 이모씨 등 삼성전자 측 관계자 5명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5.05.28 15:41
헌재, '해직 교원 노조 가입 제한' 합헌 결정 헌법재판소가 재판관 8대 1의 의견으로, 해직 교직원의 노조원 자격을 인정하지 않은 교원노조법은 '합헌'이라고 결정했습니다. 헌재는 교원의 특성상 현직 교원에게만 조합원 자격을 부여한 건 부득이한 측면이 있다면서, 해직 교원을 조합원에서 배제하는 것이 단결권의 제한은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5.28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