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앱서 만나 집단 '마약·성행위 파티' 무더기 적발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만나 마약을 투약하고 성관계를 벌이는 이른바 '마약파티'를 한 남녀 수십 명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5.05.06 12:34
복도식 아파트 방범창 뜯어 상습 절도 30대 구속 서울 강남경찰서는 복도식 아파트만 노려 방범창을 뜯고 들어가 금품을 훔친 31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해 1월부터 지난 4월까지 강남 3구를 포함해 한강 이남 일대의 복도식 아파트를 돌며 20차례에 걸쳐 9천 2백여 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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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어플' 이용해 은밀한 거래…모텔에서 '마약 파티' 스마트폰 채팅 어플에서 만나 지하철 물품 보관함을 이용해 마약을 거래한 일당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는 어플을 사용했습니다. SBS 2015.05.06 12:28
검찰, 여성 살해·유기범 2명 구속 기소 제주지검은 돈을 노려 평소 친분이 있는 50대 여성을 성폭행하고 살해·유기한 혐의(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로 김모(30·제주·무직)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5.05.06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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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샘물' 수질 검사 강화…우라늄 기준 추가 앞으로 생수 등 먹는 샘물에 대한 수질 검사가 강화됩니다. 수질검사 항목에 우라늄이 추가되고, 기준치 이상 검출되면 폐기 처분됩니다. 윤영현 기자입니다. SBS 2015.05.06 12:19
식약처장 "이엽우피소, 인체에 해 없다" 발언 논란 최근 '가짜 백수오' 제품 논란과 관련해 오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현안보고에서는 이엽우피소를 섭취해도 인체에 해가 없다는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의 발언을 두고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5.06 12:19
"담배 품귀 왠지 했더니"…'알바' 고용해 담배 싹쓸이 담뱃값 인상 시세차익을 노리고 아르바이트생을 이용해 사재기해둔 1억 원 상당의 담배를 전국에 판매해 거액의 부당이득을 챙긴 회사원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5.06 12:04
승강기사고 70% 이상 에스컬레이터에서 발생 심하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승강기 '중대 사고'의 70% 이상은 에스컬레이터 사용 중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안전처는 지난해 보고된 승강기 중대 사고가 70건이라고 6일 밝혔다. 연합 2015.05.06 12:03
무면허 만취 뺑소니 사고 낸 20대 두 달 만에 검거 서울 도봉경찰서는 무면허에 만취 상태로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22살 하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하 씨는 지난 2월 서울 도봉구 도봉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던 중 택시 한 대를 뒤에서 들이받고 그대로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12:02
"언제까지 놀거냐" 핀잔에 어머니 때려 숨지게 한 30대 서울 성동경찰서는 취업 문제로 말다툼하다 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4살 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달 26일 서울 성동구 자신의 집에서 '언제까지 직업 없이 집에 있을 거냐'는 어머니 53살 황 모 씨의 말에 화가 나 황 씨를 발로 차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5.06 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