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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못 뜰 황사' 中 덮치자…한반도 흙비 주룩 붉은빛 하늘과 검은색 비, 중국에 13년 만의 최악의 황사가 나타났습니다. 베이징 시민들은 황사 때문에 눈을 못 뜰 정도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로 이제 곧 밀려오겠죠. SBS 2015.04.16 21:01
"좌석등받이 때문에…" 중국여성들 기내 패싸움 중국인 여성승객 4명이 기내에서 좌석 등받이 문제로 몸싸움을 벌이다 경찰에 인계됐습니다. 지난 13일 오후 4시 30분쯤 다롄에서 선전으로 향하던 항공기 안에서 벌어진 일입니다. SBS 2015.04.16 19:23
중국 북부 황사로 몸살…네이멍구엔 진흙비까지 중국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극심한 황사가 들이닥쳐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신장 자치구의 허톈 지구에는 오늘 낮 가시거리가 10미터도 안 될 만큼 강력한 황사가 몰려들었습니다. SBS 2015.04.1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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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제 이름 궁금하시죠? 다녀와서 알려드릴게요 지난 15일 도쿄의 한 동물원에서 두 마리의 아기 사자가 대중들에게 공개되었습니다. 시즈오카현의 후지 사파리 공원에서 태어난 두 마리의 새끼 사자들은 손님들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SBS 2015.04.16 17:25
"미국 최악 직업은 신문기자…최고 직업은 보험계리사" 미국에서 최악의 직업으로 신문기자가 최고의 직업으로 보험계리사가 각각 꼽혔습니다. 미국의 경제지 포천은 직업안내사이트 커리어캐스트닷컴이 선정한 2015년 '최고의 직업'과 '최악의 직업'을 순위별로 소개했습니다. SBS 2015.04.16 17:16
중국증시, '투자위험 경고'에도 2.71% 급반등 중국 증시가 증권감독당국의 투자위험 경고에도 급반등했습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110.66포인트 급등한 4,194.82, 선전성분지수는 321.20포인트 뛴 13,967.80으로 각각 마감했습니다. 2015.04.16 16:59
멕시코서 방사성 물질 도난…5개 주 경보 발령 멕시코 남부 타바스코 주에서 치명적일 수 있는 산업용 방사성 물질이 도난당해 일부 주에서 경보가 발령됐습니다. 멕시코 내무부는 성명을 통해 지난 13일 타바스코 주 카르데나스 지역에서 이리듐-192를 실은 컨테이너가 도난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4.16 16:54
유엔 "중동지역 어린이 2천100만 명 교육기회 박탈 위기"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의 어린이 2천100만 명이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거나 중단 위기에 처해있다고 유엔이 보고서를 통해 지적했습니다. 유네스코와 유니세프는 보고서에서 이 지역 20여 개국의 정부가 지난 10년간 교육에 대한 투자를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몇 년간 지역 내부의 갈등과 빈곤, 차별 등으로 인해 성과가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4.16 16:49
日 오키나와 해변서 수영하던 한국인 남성 사망 일본 오키나와현의 한 해변에서 수영하던 한국인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어제 오후 1시 40분쯤 오키나와현 도카시키섬의 아하렌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던 한국인 60살 송모 씨가 엎드린 채 수면에 떠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했습니다. SBS 2015.04.16 16:47
국내 영업중단 우버, 미국서 삼성전자와 손잡아 불법 운송 논란을 빚으며 국내에서 사실상 영업을 중단한 콜택시 애플리케이션 '우버'가 미국에서 삼성전자와 손을 잡았다. 16일 우버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우버는 삼성전자와 제휴하고 갤럭시S6와 갤럭시S6 엣지를 포함한 갤럭시 시리즈 사용자들에게 우버 앱을 처음 이용할 때 할인 혜택을 준다. 연합 2015.04.16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