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정당 지방선거 지지율 조사서 1위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이 다음 달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가장 많이 받을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는 다음 달 지방 의원 선거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에 투표하겠다는 유권자가 30%로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3 23:03
유엔 "지난해 이라크서 민간인 1만 1천여 명 사망" 지난해 이라크에서는 최소한 1만 1천600여 명의 민간인이 사망하고 2만 1천700여 명이 다쳤으며, 이라크 내 IS, 즉 '이슬람 국가'의 전쟁범죄와 인권유린이 심각한 상태라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23:02
강원 정선서 80대 노인 관광열차에 치여 숨져 오늘 저녁 6시쯤, 강원도 정선군 별어곡역 근처 철길에서 마을 주민 82살 김 모 씨가 관광열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가 머리 등을 다쳐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SBS 2015.02.2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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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지하철 바다로 '풍덩'…물고기 아파트로 변신 뉴욕의 지하철 역사는 아시는 것처럼 150년이나 되죠. 오래된 만큼, 못 쓰게 된 폐지하철 객차를 처리하는 것도 아주 골치 아픈 일 가운데 하나인데, 뉴욕에서는 이 폐열차를 다양한 방법으로 재활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SBS 2015.02.23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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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질 21명 철창 가둔 채 행진…공포심 조성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IS가 이번에는 21명의 인질을 철창에 가둔 채 거리 행진을 벌였습니다. 공포심을 조성하는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한편으로는 서방에서 들어온 조직원을 위한 영어학교도 개설했습니다. SBS 2015.02.23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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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태어난 신생아, 142세까지 살 수 있다" 이처럼 '품위있는 죽음'이 갈수록 절실해 지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보다 수명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 최신호를 보면 "올해 태어난 이 아기는 142살까지 살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합니다. SBS 2015.02.23 20:24
"시리아 내 IS 공습 5개월에 1천600여 명 사망" 미국이 주도한 국제동맹군이 '이슬람국가' IS를 공습한 5개월 동안 사망자가 최소 1천601명 발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20:01
'탈세방조' HSBC CEO도 스위스 계좌에 84억 원 은닉 스위스 PB 조직을 통해 부유층 고객 10만여 명의 탈세를 도운 사실이 드러나 곤경에 처한 세계 굴지의 은행인 HSBC의 스튜어트 걸리버 최고경영자도 스위스 계좌에 거액을 은닉해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5.02.23 17:59
프랑스 항모, 중동 해역서 'IS와의 전쟁' 지원 나서 프랑스의 항공모함이 오늘 중동 해역에서 이라크 내 IS 공습 작전을 지원했습니다. 바레인 북부 해안에서 이라크 방향으로 200㎞ 떨어진 지점에 있는 샤를 드골호에서 오늘 오전 첫 번째 라팔 전투기가 이라크로 출격했습니다. SBS 2015.02.23 17:47
중국 동북부도 황사 습격으로 '몸살' 중국 동북부 지역이 황사의 습격을 받아 온통 흙먼지로 뒤덮였습니다. 황사의 발원지로 추정되는 고비 사막과 네이멍구 고원이 있는 네이멍구자치구는 물론 헤이룽장성, 랴오닝성, 지린성 등 중국 동북 3성 지역 곳곳에서도 심각한 황사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SBS 2015.02.23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