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동북아 공군 삼국지…中, 4세대 전투기 물량공세 중국이 지난해 자국 서쪽 바다 상공에 방공식별구역을 일방적으로 잇따라 선포하면서 동북아 삼국의 공군이 바빠졌습니다. 툭하면 중국과 일본의 공군기들이 초근접 비행을 하면서 신경전을 벌이고 있고, 서로 안에서는 공군 전력 증강에 혈안입니다. SBS 2014.07.03 13:56
中·日, 군사긴장 속 전투기 개발경쟁 가열 일본이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헌법 해석을 변경한 가운데 중국과 일본 간에 최신형 전투기 개발 경쟁이 불붙고 있습니다. 타이완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는 영국 군사전문지 제인스디펜스위클리 등을 인용해 중국이 오는 2020년까지 첨단 전투기 1천562대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03 13:47
아베 총리 "대북제재 일부 해제하겠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늘 일본인 납북자 문제와 관련해 북한과 약속한 제재 해제를 단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북한의 납치문제 특별조사위원회 구성에 대해 국방위원회, 국가안전보위부라는 국가적인 의사 결정이 가능한 기관에서 전면에 나섰고, 전에 없이 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7.03 13:44
태국 군부지도자 "한-태 관계 유지 발전시키겠다" 태국 군부 최고 지도자인 프라윳 찬-오차 육군참모총장은 한국과 태국 간의 협력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고 군정당국인 국가평화질서회의 의장인 프라윳 총장은 어제 한태상공회의소와 회의를 열고 양국의 경제협력은 군정 이전과 다름 없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3 12:46
교황청, 아들 잃은 美 부모에 위로 음성메시지 교황청이 아들을 잃은 미국 부모에게 위로의 음성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교외의 웨이크필드에 사는 스테파니 니콜로는 지난달 27일 오전 6시30분 바티칸으로부터 25세 아들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애도하는 음성메시지를 받았다고 폭스뉴스 닷컴이 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03 12:30
교내총격 美중학생 법정최고형…"21세까지 소년원" 학교에서 총을 쏴 학생 2명을 다치게 한 미국 중학생이 법이 정한 최고형을 선고받아 21세까지 소년원 신세를 지게 됐다. 미국 뉴멕시코주 지방법원은 2일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학우들에게 엽총을 쏜 메이슨 캠벨을 21세까지 소년원에 수용하라고 판결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연합 2014.07.03 12:12
中·日, 군사긴장 속 전투기 개발경쟁 가열 일본이 집단자위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헌법 해석을 변경한 가운데 중국과 일본 간에 최신형 전투기 개발 경쟁이 불붙고 있다. 대만 타블로이드 신문 왕보는 영국 군사전문지 제인스디펜스위클리 등을 인용해 중국이 오는 2020년까지 1천562대의 첨단 전투기를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3일 전했다. 연합 2014.07.03 11:48
토성 위성 타이탄 바다, 사해만큼 짜다 토성의 가장 큰 위성인 타이탄의 바다가 사해만큼 짤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타이탄은 대기 구성이 지구와 유사하고 표면에 액체가 확인된 유일한 천체로,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SBS 2014.07.03 11:46
인민일보 "일본의 모험, '몽둥이'로 정신들게 해야" 중국 공산당기관지 인민일보는 오늘 일본이 헌법해석을 변경해 집단자위권을 추진한데 대해 국제관계체계는 일본이 제멋대로 할 수 있는 자유지대가 아니라며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SBS 2014.07.03 11:43
중국, 일제 화학·세균무기 사용 증거 추가 폭로 중국 당국이 일제가 중국을 침략했을 당시 화학·세균무기를 대량으로 사용한 사실을 추가로 폭로했습니다. 중국 지린성 기록보관소는 어제 관영 신화통신을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하면서 일제의 화학·세균전 감행과 관련된 과거 일본군 기록 450건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4.07.03 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