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에 "중국 주권안보 훼손 말아야" 비판 중국 정부는 일본이 헌법해석 변경을 통해 집단 자위권 행사를 용인한 데 대해 "지역의 평화 안정과 중국의 주권·안보이익을 훼손해서는 안된다"며 비판했습니다. SBS 2014.07.02 17:10
남중국해 분쟁에 베트남 방문 중국 관광객 급감 최근 남중국해 분쟁도서 부근 해역의 원유시추를 둘러싼 중국과 베트남의 대립이 가열되면서 베트남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7.02 17:01
그리스, 장관 친인척은 물론 친구도 사업 불허 공직자의 부패를 근절하려는 그리스가 장관의 친인척은 물론 친구들에게도 영리사업을 하지 못하게 하는 윤리규정을 마련했습니다. 그리스의 일간지 카티메리니는 그리스 정부가 현직 장관뿐만 아니라 퇴직 후 2년까지 이런 규정을 적용하는 내용의 공직자 윤리규정을 마련해 관보에 게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2 17:00
GM 인디애나 공장서 폭발사고…1명 사망, 8명 부상 미국 자동차업체 제너럴 모터스의 인디애나주 포트웨인 공장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폭발사고가 일어나 1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빌 그로츠 GM 대변인은 화학물질에 의한 소규모 폭발로 계약팀 직원 1명이 숨졌으며 부상자 8명은 경상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02 16:59
중국, 北미사일 발사에 "정세완화 도움되는 일 하라" 중국 정부는 북한이 오늘 단거리 발사체 2발을 발사한 데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한반도 정세완화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7.02 16:45
WSJ "클린턴 부부 20년간 정치자금 10억弗 모금" 클린턴 부부가 지난 20년간 정치자금으로 10억달러, 우리 돈 1조원 이상을 거둬들였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정치자금 산출은 지난 1992년, 1996년 대선과 빌 클린턴 전 대통령 집권 8년간 민주당 전국위원회, 힐러리 전 국무장관의 상원의원 선거, 또 그녀의 2008년 대선에서 거둔 후원금, 강연료, 클린턴 재단의 회계 등을 종합·분석한 것입니다. SBS 2014.07.02 16:37
암행기관 '중앙순시조'서 직보 받는 시진핑 중국공산당의 감찰·사정 총괄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의 중앙순시조는 전국의 당·정 간부들에게 공포의 대상이빈다. 중앙순시조의 순찰이 한 번 있을 때마다 덜미를 잡히는 부정·부패 관료들이 부지기수일 뿐 아니라 순찰의 범위와 강도도 날이 갈수록 강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4.07.02 16:32
"일본, 대북제재 일부해제 4일 각의 결정" 일본 정부가 모레 각의를 열어 대북 제재의 일부 해제를 결정하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하라 준이치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은 오늘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에게 어제 베이징에서 열린 북일 협의 내용을 보고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7.02 16:30
영국, '보복성 포르노' 유포행위 형사처벌 검토 영국 정부는 남성이 전처나 과거의 여자 친구에게 복수할 의도로 이들의 신체를 노출한 이미지를 인터넷에 퍼뜨리는 행위를 불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7.02 16:13
인도 정치인, 반대파에 "강간하겠다" 막말 파문 인도의 한 정치인이 반대파의 부인들을 강간하겠다는 등의 막말성 협박 발언을 해 파문이 일고 있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7.02 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