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계 허무는 미 의료계…의사 진료지역 확장 구상 미국의 의사가 여러 개의 주에서 동시에 진료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뉴욕타임스 보도했다. 특정 주에 일일이 의사면허를 신청해서 받아야 그 지역에서 진료할 수 있는 현행 규제를 풀어 주들간의 협약을 통해 특정 주에서 의사면허를 받았더라도 다른 주에서도 일종의 '신속면허'를 준다는 것이다. 연합 2014.07.01 07:04
주미 일본 대사 "고노담화 검증 관련 논평, 아직은…" 사사에 겐이치로 주미 일본대사는 마이크 혼다 의원을 비롯한 미국 하원의원 18명이 일본 정부의 '고노담화' 검증을 비판하는 내용의 연명서한을 보낸 데 대해 "아직 서한을 받지 못했다"며 답변을 회피했습니다. SBS 2014.07.01 06:50
미 연준 의장 이웃들 "경호 지나치다" 불만 제기 재닛 옐런 미국 연방준비제도 의장에 대한 과도한 경호로 인해 '삶의 질'이 떨어졌다는 이웃 주민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미국 워싱턴DC 북쪽의 힐런데일에 사는 주민들이 옐런 의장의 경호 때문에 불편을 겪고 있다며 공식 불만을 제기했다고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4.07.01 06:17
"ISIL 이슬람국가 선포는 위험한 도박" 이라크 수니파 반군을 주도하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즉 ISIL이 이슬람국가 수립을 공식 선포했지만, 이는 조직을 스스로 위험에 빠뜨리는 위험한 도박이 될 수도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7.01 06:13
이라크서 6월 1천922명 사망…7년여만에 최대 이라크에서 6월에만 1천922명이 각종 폭력 사태로 사망해 지난 2007년 5월 이래 월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라크 보건부와 내무부, 국방부는 지난달 민간인 1천393명과 군인 380명, 경찰관 149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7.01 06:11
일본 남부 오가사와라 제도에 규모 6.2 지진 미국 지질조사국은 일본 남부 오가사와라 제도에 규모 6.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진 발생 시각은 우리 시간으로는 오늘 새벽 4시 55분쯤입니다. SBS 2014.07.01 06:11
"가수 비욘세, 대중인사 중 영향력 세계 1위" 미국 출신 '팝의 여왕' 비욘세 놀스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중 인사로 뽑혔다.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가수, 배우, 음악가, 운동선수, 영화제작자 등 대중인사를 총망라해 30일 발표한 세계 100대 영향력 있는 대중 인사 순위에서 비욘세는 전체 1위에 올랐다. 연합 2014.07.01 05:57
"미국인 47% '스마트폰 없인 하루도 못견뎌'" 미국에서 스마트폰이 자동차만큼 중요한 생활필수품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30일 USA투데이가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뱅크오브아메리카가 올해 18세 이상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소비자 이동성 조사에서 '하루 24시간을 스마트폰 없이 보낼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47%가 '불가'라고 답했다. 연합 2014.07.01 05:55
주요국 정상들, 우크라 동부 휴전연장 검토 합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프랑스, 독일 등 4개국 정상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의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휴전 연장 방안을 검토하기로 합의했습니다. SBS 2014.07.01 05:51
실종 이스라엘 10대 3명 시신 발견…"하마스 소행" 2주 전쯤 실종됐던 이스라엘 10대 청소년 3명의 시신을 이스라엘군이 발견했다고 이스라엘 정부 당국이 밝혔습니다. 이스라엘군과 정보기관 신 베트는 실종됐던 10대 청소년 3명으로 추정되는 시신 3구를 서안 지역 도시 헤브론의 북쪽에 있는 할훌 마을에서 발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7.01 0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