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 대사에 마크 리퍼트 미 국방장관 비서실장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성김 주한 미국 대사의 후임에 마크 리퍼트 미국 국방장관 비서실장을 공식 지명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한국 정부는 오바마 대통령의 지난주 방한에 맞춰 리퍼트 실장에 대한 아그레망, 주재국 임명동의를 부여했다고 워싱턴 외교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4.05.01 23:44
프랑스 극우정당 노동절 행진…유럽의회 선거 승리다짐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이 노동절을 맞아 파리에서 대규모 행진을 벌이면서 이달 유럽의회 선거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마린 르펜 국민전선 대표는 파리 오페라 앞에 모인 수천 명의 국민전선 당원과 지지자들에게 집권 사회당과 야당인 대중운동연합이 프랑스를 유럽연합에 팔아넘겼다면서, 유럽의회 선거에서 국민전선을 지지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5.01 23:39
미 폭우속 교도소 붕괴…2명 사망·150명 부상 미국 플로리다주 북서부에 토네이도와 폭우가 동시에 덮쳐 한 교도소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났습니다. 플로리다주 북서부 에스캠비아 카운티는 어젯밤 11시 펜사콜라 교도소의 중앙 통로 지역이 폭발하면서 건물 지붕과 담이 무너져 재소자 2명이 숨지고 교도관을 포함해 150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01 23:36
"미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 일본에 첫 배치" 미군의 무인정찰기 글로벌호크가 처음으로 일본에 배치됩니다. 교도통신은 이달 하순 일본 혼슈 최북단 아오모리현 미군 미사와 기지에 글로벌호크 2기… SBS 2014.05.01 22:41
'기미가요 제창 때 기립거부' 일본 교사 계고처분 일본 오사카부 교육위원회가 일본의 국가인 기미가요를 제창할 때 일어서는 것을 거부한 남성 교사에게 계고 처분을 내렸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01 22:31
국제해사기구, '여객선 안전 기준 강화' 여론 고조 선박과 해상운송 관련 국제기준을 관장하는 국제해사기구에서 세월호 참사와 관련 안전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돼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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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시찰 직후에…신장위구르 또 폭탄 테러 민족 갈등과 분리독립 움직임에 중국의 화약고라고 불리는 신장위구르에서 또 폭탄 테러가 났습니다. 그런데 시진핑 주석이 테러 직전까지 이 지역에 있었습니다. SBS 2014.05.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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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사고는 기업도 책임" 참사 잊지 않는 일본 9년 전 일본에서 통근 열차가 탈선해 107명이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일본은 9년 전 사고를 여전히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안전관리에 대해서 기업에도 책임을 물을 수 있도록 법률 개정 운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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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형수 줄인 배, 이렇게 위험" 일본서 실험 이런 과적의 문제는 이번 사고의 또 다른 원인으로 추정되고 있는 평형수 문제와도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평형수는 배의 무게중심을 낮춰서 복원력을 유지하는 기능을 하는데, 세월호는 짐을 더 싣겠다고 평형수 양을 줄여서 배를 불안정하게 만든 정황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SBS 2014.05.01 20:29
美 플로리다 교도소 폭발…100명 이상 부상 미국 플로리다주 북부에 위치한 교도소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11시 폭발이 일어나 수감자와 교도관 등 10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AP통신은 플로리다주 에스캠비아 카운티 당국을 인용해 에스캠비아 카운티 교도소에서 폭발 사고가 나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100명에서 150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01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