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용 성인용품 '불법' 판례 깨지나…"행복추구권 보장 필요" 여성 성기 모양의 남성용 자위기구가 음란물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남성 성기 모양의 여성용 자위기구에 대해서는 2000년 이미 음란물에서 제외해놓고도 대법원이 2003년 5월 남성용 자위 기구에 대해 "성적 도의관념에 반한다"며 음란물로 간주, 논란이 됐던 판례를 뒤집은 것으로, 향후 대법원 판단이 주목됩니다. SBS 2014.04.16 08:58
진돗개 2마리 유기견보호소에 넘긴 남성 입건 부산 북부경찰서는 오늘 원룸 빌딩 옥상에서 키우던 진돗개 암수 2마리를 훔친 혐의 씨와 유기견보호소 직원 이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 SBS 2014.04.16 08:56
헤어진 여친 집서 '사랑의 증표' 강아지 훔쳐 부산 북부경찰서는 오늘 헤어진 여자친구의 집에 침입, 애완견을 훔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일 자정 부산 북구의 여자친구 집에 몰래 들어가 말티즈 애완견 1마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4.16 08:50
우체국 직원이 착불택배비 5억 원 빼돌려…경찰 수사 인천의 한 우체국 직원이 4년 동안 택배 요금을 빼돌려 수억원을 챙긴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계는 인천시 남동구의 한 우체국에서 직원 A씨가 2011년 9월부터 지난 2월까지 5억4천여만원의 택배 요금을 빼돌린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나섰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4.16 08:09
알코올 의존증 환자, 병원 탈출하려다 추락사 알코올 의존증 환자가 침대보로 로프를 만들어 병원을 탈출하려다 떨어져 숨졌습니다. 어제 오전 6시 5분 경남 양산시의 한 병원 3층 입원실 창문에서 환자 조모씨가 병원 뒤쪽 화단으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SBS 2014.04.1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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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하면 휴교…오염배출 차량 수도권 못 달린다 오늘도 미세먼지 농도가 조금 높을 것으로 예보됐죠. 앞으로는 미세먼지가 심하면 학교는 휴교령을 내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조기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4.16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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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사 때문에 농장 피해" 트럭 몰고 청사 돌진 세종 정부청사에 사슴농장 주인이 1톤 트럭을 몰고 돌진했습니다. 청사 주변 도로건설 과정에서 큰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습니다. TJB 장석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4.04.1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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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소음 안 되고 생활소음 괜찮다? 과잉규제 논란 경찰 소음 관리팀이 발족했습니다. 과도한 집회 소음을 규제하겠단 취지인데, 집회 참가자들의 정당한 목소리조차 막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SBS 2014.04.16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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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과수 직원 결핵 집단감염…과학수사 최전방 '열악' 첨단과학수사의 상징인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직원들이 결핵에 집단 감염됐습니다. 시신 부검 과정에서 감염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김아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4.16 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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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에 스마트폰까지…봄철 '안구건조증' 급증 봄철 맞아 안구건조증 환자가 급증했습니다. 건조하고 미세먼지가 많아서이기도 하지만 스마트폰 사용도 주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3년 전쯤부터 눈이 뻑뻑하고 불편한 증상을 느낀 70대 할머니입니다. SBS 2014.04.16 0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