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학교 10곳 중 2∼3곳 30년 넘은 '노후건물' 서울시교육청은 시내 초·중·고등학교와 직속기관 건물현황을 전수조사한 결과 전체의 24.3%에 달하는 840동이 1980년 이전에 지어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3 10:30
아동학대 가해자 80%가 부모…친부가 41% 지난해 보고된 아동학대 가해자의 80% 이상이 부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이찬열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작년에 공식 보고된 아동학대는 6천 796건으로 1년 전보다 393건이 늘었습니다. SBS 2014.04.13 10:29
"인구협회, 검진인원 초과해 부실진료" 건강검진 등의 진료사업을 하는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검진인원을 초과해 부실하게 건강검진활동을 하고, 검진비용에 포함된 진찰료를 요양급여비용으로 부적정하게 청구했다는 감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4.04.13 10:29
법원 "참여재판 번역 안내 안 한 외국인 재판은 절차상 위법" 외국인에게 모국어로 된 국민참여재판 안내서를 지급하지 않은 건 정당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제약한 것이라는 법원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서울고법 형사5부는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필리핀인 사건에서 하급심 절차에 위법성이 있다며 사건을 다시 1심 법원으로 돌려보냈습니다. SBS 2014.04.13 10:27
안산 다방 여주인 살해 40대 검거 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다방 여주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42살 배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배씨는 지난 10일 밤 11시 50분쯤 안산시 단원구 한 건물 지하 다방에 손님으로 들어갔다가 사소한 시비 끝에 주인 62살 이 모 씨를 손과 발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4.13 10:26
[블랙박스] '황색 점멸등'도 믿고 가다가는 낭패 차량 흐름이 비교적 적은 도로나 야간에는 신호등에 점멸 신호가 들어갑니다. 녹색과 황색 점멸등, 적색 점멸등이 있는데요, 의뢰자는 황색 점멸등을 보고 사거리를 지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SBS 2014.04.13 09:36
경매로 고수익 미끼 300억 사기 업체 대표 징역 4년 부산지법 형사합의7부는 부동산 경매 등으로 고수익을 올려 주겠다고 속여 거액을 챙긴 혐의로 구속기소된 모 컨설팅 대표 34살 김모 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4.13 09:34
'산나물로 착각'…독초 섭취 주민 2명 복통 어제 저녁 7시 반쯤 강원 양양군 서면 송천리에서 주민 63살 함모 씨와 아들 33살 이모 씨 등 2명이 산나물을 먹고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SBS 2014.04.13 09:32
천재교육 회원정보 유출…홈피에 사과문 연일 이어지는 개인정보 유출 사고, 이번에는 교육업체입니다. 학습지와 교과서를 만드는 천재교육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가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4.04.13 08:47
난해한 판결문, 결론 위주로 짧고 쉽게 쓴다 "'낮에는 재판, 밤에는 판결' 관행은 이제 그만...." 난해하고 장황하다는 비판을 받아온 법원 판결문이 짧고 알기 쉽게 바뀐다. 연합 2014.04.13 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