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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고궁에서 찍는 미국판 '짝'…한류 확산 기대 서울의 대표적인 명소를 배경으로 만든 미국 ABC 방송의 인기 프로그램이 미 전역에 방영됩니다. 미혼 남성 1명을 둘러싸고 20명 넘는 여성이 데이트 경쟁을 벌이는 내용입니다. SBS 2014.01.23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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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우 관장, 사흘 만에 구출…여행경보 계속 리비아에서 무장괴한에게 납치됐던 한석우 트리폴리 무역관장이 사흘 만에 무사히 구출됐습니다. 납치범들은 체포됐습니다. 카이로에서 윤창현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SBS 2014.01.23 21:23
"美 세대간 계층 이동성 50년간 별 변화 없어"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하면서 '아메리칸 드림'이 옛말이 됐다는 통념과 달리 지난 반세기 동안 미국의 세대간 계층 이동성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합 2014.01.23 21:10
中당국 '지도층 자산은닉 유포' 인터넷 통제 중국의 인터넷관리기관인 국가인터넷신식판공실이 중국 지도층의 재산 해외 은닉에 관한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ICIJ 보고서 내용의 유포를 막기 위해 인터넷에 대한 강력한 통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고 홍콩 명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2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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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中-日, 충돌할 수도…1차대전 때와 비슷" 보셨듯이 일본 아베 총리도 다보스 포럼에 참석해서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또 위험한 발언을 했습니다 . 서경채 특파원이 전합니다. 아베 일본 총리가 다보스포럼 기조연설에서 일본의 경제개혁 방안을 설명하다 난데없이 아시아의 군비 확장을 거론했습니다. SBS 2014.01.23 20:30
中, 오바마·케리 방중 가능성 시사 중국 외교부가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케리 국무장관의 방중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친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중미 양국 정상은 양자든 다자무대에서든 밀접한 교류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오바마 대통령이 적절한 시기에 중국을 방문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23 19:38
中 "日, 무슨 일 저질렀는지 직시하라" 중국 정부는 아베 일본 총리가 다보스 포럼에서 중·일간 긴장 상태를 1차 세계대전 전의 영국과 독일의 상황에 비교하며 '우발적 충돌' 가능성을 언급한 데 대해 "역사적으로 일본이 중국에 무슨 짓을 저질렀는지를 되돌아보라"며 맹비난했습니다. SBS 2014.01.23 19:09
에티오피아, 소말리아에 평화유지군 4천 명 파견 에티오피아 정부가 4천395명의 군병력을 소말리아 주재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에 파견했습니다. 유엔의 지원을 받는 아프리카연합 평화유지군은 성명을 내고 수도 모가디슈에서 서북쪽으로 300㎞ 떨어진 바이도아 기지에서 에티오피아군의 합류를 환영하는 기념식이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23 18:20
손학규 "한·미, 대북대화에 더 적극 나서야" 민주당 손학규 상임고문은 한반도의 평화정착을 위해 한국과 미국 정부가 북한과 대화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미국을 방문중인 손 고문은 22일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동북아시아 정세 변화와 한국 정치'를 주제로 한 특강에서 "북한의 급변 사태를 기대할 게 아니라 북한을 개혁과 개방으로 이끄는 게 더 현실적"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4.01.23 18:14
중국 매체, '中 지도부 친인척 비리' 부인성 보도 중국의 인터넷 매체가 중국 지도부 친인척과 관련된 비리 폭로 사실을 뒤늦게 간략히 보도했습니다. 인터넷포털 텅쉰차이징은 오늘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 ICIJ가 정치인과 관련된 여러 지도층이 해외에 자산을 숨긴 사실을 담은 보고서를 어제 발표했다고 미국의 '뉴욕타임스'를 인용해 소개했습니다. SBS 2014.01.23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