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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테러조직 '검은 과부', 이미 소치 침투 완료? 지난해 12월 29일, 러시아 소치 인근 볼고그라드에서 자살 폭탄테러를 일으킨 유력한 용의자로 거론되는 테러조직 '검은 과부' 대원이 러시아 경찰의 경계망을 뚫고 2014 동계 올림픽 개최지인 소치에 침투했다는 이야기가 외신을 통해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1.21 18:30
우크라이나 시위대-경찰 무력 충돌 사태 사흘째 지속 우크라이나에서 야권 시위대와 경찰의 무력 충돌 사태가 사흘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야권 시위대 수백 명이 수도 키예프에서 돌과 화염병 등을 던지며 의회 건물 진입을 시도하다가 이를 막는 경찰과 충돌이 빚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21 18:19
중국, 차세대 이지스함 남해함대에 배치 중국 해군이 차세대 이지스함인 052D형 미사일 구축함의 남해 함대 배치 사실을 확인하면서 함장의 신원을 처음으로 공개했습니다. 중국해군망은 상하이의 한 조선소에서 건조된 052D형 구축함의 남해 함대 배치 소식을 전하면서 이 함대 소속 사오수광 초대 함장이 이 구축함을 지휘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1.21 18:18
시리아 국제평화회담, 내일 스위스서 개막 시리아 내전 해법을 논의하는 국제평화회의인 이른바 '제네바-2 회담'이 현지시간 내일 스위스 몽트뢰에서 개막합니다. 유엔이 주최한 이 회담에는 39개국과 4개 국제기구가 참여해 2012년 6월 1차 제네바 회담에서 합의한 과도정부 수립의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SBS 2014.01.21 18:17
中 "독만두 사건 식품문제 아니다"…日요구에 '발끈' 중국은 일본이 최근 '농약만두' 사건에 대한 판결과 관련해 '식품안전관리' 등을 거론한 데 대해 "독만두 사건은 형사사건으로, 식품안전 문제가 아니다"라며 발끈했습니다. SBS 2014.01.21 17:21
"코트라 관장 납치범은 소규모 민병대…몸값이 목적"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한석우 코트라 무역관장을 납치한 주체는 소규모 민병대로, 돈을 목적으로 일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고 현지 소식통이 밝혔습니다. SBS 2014.01.21 17:18
UAE서 어린이 동승 차량내 흡연시 벌금 15만 원 아랍에미리트에서는 앞으로 12세 이하 어린이가 탑승한 차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가 걸리면 벌금 500디르함을 내야 한다.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는 21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반 흡연' UAE 연방법이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4.01.21 16:48
日 정부, 오키나와 기지 이전절차 돌입…주민 반발 무시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미군기지의 현 내 이전에 반대하는 오키나와현 나고시 주민들의 반대를 무시한 채 기지 이전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NHK에 따르면 오키나와 방위국은 오키나와현 미 해병대 후텐마 기지를 현 내 나고시 헤노코 연안으로 이전하기 위한 해안 매립공사와 관련해 설계·조사 작업 등의 입찰 정보를 현의 게시판과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SBS 2014.01.21 16:31
이라크 바그다드 연쇄테러로 26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 폭탄 테러로 26명이 숨졌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걸프뉴스가 보도했습니다. 어제 바그다드에서는 아부드쉬르를 비롯한 시아파 거주 지역 5곳과 수니파 거주 지역 2곳에서 7차례에 걸쳐 폭탄 테러가 발생해 모두 26명이 숨지고 67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4.01.21 15:59
방글라데시 야당총재, 새 총선 실시 요구 방글라데시 제1야당인 방글라데시국민당의 칼레다 지아 총재가 중립적 과도정부를 구성해 총선을 다시 실시하라고 정부에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지아 총재는 현지시간 어제 수도 다카의 대형 공원에서 지지자 3만 5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지난 5일 야권이 불참한 가운데 진행된 총선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며 총선 이후 들어선 정부는 불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1.21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