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순 맞은 일왕…"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전쟁" 아키히토 일왕이 23일로 팔순을 맞았다. 역대 일왕 가운데 재위 중 팔순을 맞이하기는 아키히토 일왕의 아버지인 쇼와 일왕에 이어 2번째다. 또 아키히토 일왕은 역대 일왕의 장수 순위에서는 쇼와, 고미즈노(後水尾·1596∼1680), 요제이(陽成·869∼949년)에 이어 4번째에 자리했다. 연합 2013.12.23 15:13
티파니, 스와치에 4천700억원 배상 명령받아 미국의 보석회사 티파니가 스위스 시계회사 스와치그룹에 계약 위반에 따른 배상금 4억 4천9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4천 764억 원을 지급하라는 중재명령을 받았습니다. SBS 2013.12.2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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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中 항공모함 '랴오닝호' 종합 전투능력 점검 남중국해에서 장거리 훈련 중인 중국의 항공모함 랴오닝호가 종합적인 전투능력을 점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현지 언론은 랴오닝호의 종합적 작전지휘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현재까지 100개 항목으로 구성된 종합 전투능력을 점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3 15:01
김정은 못 만난 로드먼 "개의치 않아…또 만날 것" 미국 프로농구 스타 출신의 데니스 로드먼이 4박5일 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전 중국 베이징으로 돌아왔습니다. 로드먼은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서 김정을 만나지 못해 실망했느냐는 질문에 자신은 개의치 않는다며 김정은을 다시 만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3.12.23 14:55
中 웨이보엔 '저우융캉' 안 뜬다…검색 통제 중국 당국이 최근 저우융캉 전 정치국 상무위원 겸 정법위원회 서기의 측근인 리둥성 공안부 부부장을 조사하면서 저우 전 서기를 정조준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당국이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서 관련 내용 검색을 차단하는 등 여론 통제에 나섰다. 연합 2013.12.23 14:51
"중국군, 또 인도 '영토' 침범" 중국군이 히말라야 지역에 설정된 사실상 국경을 최근 넘어 인도 쪽으로 진입해 텐트를 쳤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 뉴스통신 PTI는 군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군 20명가량이 지난주 인도령 카슈미르 동남부 지역인 라다크내 체프지의 실질통제선을 넘어 인도 쪽으로 들어와 텐트 약 10개를 쳤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3 14:25
스페인 '3조 원' 성탄 복권 추첨…온 나라 '들썩' SBS 8뉴스에 방송될 아이템 가운데 핵심적인 기사를 미리 보여드립니다. 다만 최종 편집 회의 과정에서 해당 아이템이 빠질 수도 있습니다. 경제난으로 고통받아 온 스페인이 총 당첨금 3조 원에 달하는 성탄 복권 열풍으로 들썩였습니다. SBS 2013.12.23 14:11
"모잠비크 항공기 추락 사고는 조종사 고의" 지난달 발생한 모잠비크 항공기 추락사고는 조종사의 고의에 의한 것이라는 예비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잠비크 민간항공협회는 블랙박스 기록 분석 등을 통한 예비조사 결과 "항공기 추락에 고의가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3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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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상자에 강한 독극물…中, 10명 사상 지난달 중국에서 택배를 받은 남성 한 명이 숨지는 일이 있었습니다. 이 회사의 택배 물품을 받거나 배달했던 사람들도 복통과 구역질로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SBS 2013.12.23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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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경찰 파업…'약탈 공포' 확산 아르헨티나에서는 경찰이 파업하는 틈을 타서 밤낮으로 약탈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총기로 무장하는 주민도 늘고 있다고 합니다. 김태훈 기자입니다. 아르헨티나의 한 중소도시에서 폭도 수십 명이 마트 유리창을 깨고 물건을 훔쳐 달아나고 있습니다. SBS 2013.12.23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