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은행, 4분기 통화정책 '물가안정' 방점 중국 인민은행이 '3분기 화폐정책 보고'를 통해 앞으로 물가안정을 위해 신중한 통화정책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중국 증권일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6 19:28
WMO "지난해 대기권 온실가스 농도 사상 최고" 세계기상기구는 지난해 대기권의 온실가스 농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세계기상기구는 스위스 제네바 유엔본부에서 온실가스 연보를 발표하고, 1990년에서 2012년 사이에 이산화탄소와 메탄, 아산화질소 등 온실가스가 32%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1.06 19:28
한국계 마크 김 하원의원, 버지니아 3선 성공 전통적으로 보수색채가 강한 미국 버지니아주에서 한국계 마크 김 하원의원이 3선에 성공했습니다. 김 의원은 미국 주요 언론들이 공동으로 실시한 출구조사에서도 경쟁 상대인 공화당의 리안 루스 후보를 크게 앞서는 것으로 발표돼 일찌감치 당선이 예상됐습니다. SBS 2013.11.06 18:27
"일본 내 혐한시위, 대도시서 지방으로 확산" 일본 내 혐한 시위와 가두 선전 활동이 대도시에서 지방으로 번지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호세이대학의 니카자와 게이 교수와 사회학자 등 학자들이 일본 내 '혐오 발언' 실태 파악을 위해 인터넷 상의 기록을 조사한 결과 혐한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SBS 2013.11.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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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란의 위협, 가장 복잡하고 도전적" 미군 당국의 수뇌부가 북한의 핵 위협과 이에 대한 대비 태세를 한목소리로 강조하고 나섰습니다. 워싱턴에서 신동욱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워싱턴 외신 프레스센터 회견에서 라클리어 미 태평양군 사령관은 무엇보다 북한의 위협을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3.11.06 17:35
日재계 "한국 징용자 소송, 한일 경제관계 훼손 우려" 일본 경제계는 한국 법원에서 잇따라 한국인 강제 징용 피해자들에 대한 배상 명령 판결을 내린 데 대해 한일 경제관계가 훼손될 가능성이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SBS 2013.11.06 17:34
中, 폭발물 허위신고 중형…'테러 불안' 반영 중국에서 최근 '톈안먼 차량 돌진' 사건 이후 테러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여객기에 폭탄을 설치했다고 허위신고한 남성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SBS 2013.11.06 17:28
CNN "시리아, 화학무기 일부 빼돌렸을 수도" 화학무기 폐기 절차를 밟고 있는 시리아가 무기 일부를 숨겨뒀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미국 정부는 시리아가 화학무기 금지지구에 비축하고 있는 화학무기를 모두 다 신고하지 않았을 수 있다는 기밀 정보를 검토하고 있다고 미국 CNN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6 16:15
中 최고갑부, 피카소 그림 300억 원에 매입 중국 최고 갑부인 왕젠린 완다그룹 회장이 300억 원의 거금을 들여 피카소 그림을 사들였습니다. 왕 회장은 지난 4일 저녁 미국 뉴욕에서 열린 크리스티 경매에서 피카소의 1950년 작품 `클로드와 팔로마'를 2천820만 달러, 우리 돈 300억 원에 매입했다고 미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1.06 16:02
미 상원 정보위, '내부단속' 강화 정보수권법안 승인 미국 상원 정보위원회가 정보기관들의 '내부 단속'을 강화하는 내용을 주로 담은 2014회계연도 정보수권법안을 승인했습니다. 찬성 13, 반대 2로 승인된 이 법안은 정보기관 안에서 비밀취급인가를 받은 사람에 대한 조사와 재조사 권한을 국가정보국 DNI 국장에게 부여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SBS 2013.11.06 15:58